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어버린 사랑의 내용을 이제 다시 찾아가야할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얼굴을 찾아가는데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는데 그 중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바로 정다운의 「사랑학 개론」입니다. 반질반질하게 때묻은 사랑의 껍질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정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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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얼굴 없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버린 사랑의 내용을 이제 다시 찾아가야할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얼굴을 찾아가는데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는데 그 중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바로 정다운의 「사랑학 개론」입니다. 반질반질하게 때묻은 사랑의 껍질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정말 훈훈…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 10대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화 뿐만 아니라 그림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해 새롭게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스승인 김홍도의 믿음과 막상막하의 그림대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언론매체에서도 가끔 찾아온다. 가끔 안내를 하기도 했는데 여간 얼굴 뜨거운 일이 아니다. 이런 시비라면 차라리 없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민망한 것이 또 있다. 필경사 앞 광장 입구 쪽에 상록수를 상징하는 두꺼운 철판으로 만들어 세운 …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고 있으면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표지를 그렇게 봐서는 책의 얼굴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없다. 책 가운데를 잡고 앞뒷표지를 길게 펼쳐놓으니 푸르름이 가득한 담벼락과 작은 마당에 햇살같은 여자가 배추를 들고 웃고 있다. <효재처럼>은 자연의 …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노라하는 분들의 글이 있는 지면의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다. 사진도 없는 초라한 모습의 글이었지만 뿌듯한 마음에 몇 번인가 반복해서 읽어보았다. 글 중에 이 부분은 이렇게 고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했다. 그동안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주위에…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야기로 이 책의 표지에는 전동 휠체어를 타고 앉아 있는 팔과 다리가 없는 한 남자가 불만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환한 얼굴로 웃으며 있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며 주인공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이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십대 여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것은 분명 어두운 현실이고 얼굴 뜨겁게 가슴아파해야 할 일이다. “너네가 뭘 안다고 그래? 공부나 해!” 그들의 지성을 폄하하던 부모들이 되려 가르침을 받고 촛불을 들고 나오는 현상들이 빚어지고 있다. 그들…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다. 진짜 내가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이었기에 나는 내 자신에게 당황스러웠다. 곰곰이 생각해서 나온 답은 너무나도 허무하였고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그 답은 ‘귀찮다’였다. 내 소리에만 익숙해져 있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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