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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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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엄마와 아기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년 간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다. 수진 씨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집에서 아기를 낳는다”며 “조카를 비롯해 몇 번 아기가 태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산부인과 의사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 수진 씨는 산부인과 의사의 …

  2.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알아채는 하정이의 ‘등 센서’ 덕분에 남편과 함께 육아를 한 5일 동안 엄마와 아빠 모두 지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결국 남편에게 “아빠는 하정이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투정을 부렸고 결혼 이래 첫 부부싸움(?)을 하게 됐다. 홧김에 외출을 감행…

  3. 2014.06.27 · 인물·동정 · 한수미

    “모유가 최고에요”

    …35명의 영아들이 모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영아의 발육상태와 반응정도, 엄마와의 친숙도 등을 5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해 8명의 건강한 영아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으뜸상은 김연호(5개월)·유재란(36) 모자가 차지했다. 유재란 씨는 지난 17회…

  4. 2003.07.29 · 인물·동정 · 손은영

    “모유는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지난 16일 당진군보건소에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가 펼쳐졌다. 다름아닌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이날 최우수상의 영광은 장석인(32, 고대면 진관리)씨가 차지했다. 영광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장씨가 근무하고 있는 보람아파트 관리사…

  5.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잔병치례도 적은 것 같아요”

    …건강아로 선발된 김민성 아기. 민성이는 오늘 행사장에서 다른 아기들처럼 엄마와 단둘이 아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6.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아기를 위한 맞춤진료 받아보세요” - 유명클리닉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입구에 ‘여성과 아이’를 위한 ‘유명클리닉’이 개원했다. 1층에는 ‘최원기 치과의원’과 ‘당진약국’이, 2층에는 ‘문소아과’와 ‘유명산부인과’가 자리하며 3층은 유명산부인과의 수술·분만실, 4층은 산부인과 입원실과 ‘경희한의원…

  7. 2001.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행복한 출산문화

    건강길라잡이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행복한 출산문화 출산은 의료사고가 아니라 삶의 이벤트 지난 7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임산부 가운데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산모가 4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수치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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