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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엄마 걱정'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아빠와 엄마가 돼 줄 이들과 아이들이 만났다.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집으로 갔다. 꿈꾸던 ‘롯데월드’ 도착 다음 날 27일 아침, 아이들은 롯데월드로 떠난다는 기쁨에…

  2.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희일(부 차기홍·모 정효순) “고입에 영향 갈까 염려되기도” “아무래도 걱정이 없진 않아요. 혹시 자유학기제 때문에 고입에 영향이 갈까봐 염려스럽죠. 그래서 집에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어요. 엄마도 이런 걱정 때문에 자유학기제를 환영하진 않아요. 그래…

  3.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나가지 않겠다며 손 사레 치는 아빠·엄마의 손을 꼭 잡고 운동장으로 이끌었다. 또한 신촌초의 자랑거리인 사물놀이부의 공연과 환경정화활동도 진행됐으며 운동회가 끝난 이후에는 학부모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

  4.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모님이 바빠서 영화관에 잘 못 가거든요. 장준호(부 장성욱·모 박수경) 엄마랑 누나랑 동생이랑 기차여행을 갔어요. 국립박물관에 갔는데 사막에서 사는 족제비 같은 것을 봤어요. 김석균(부 김응식·모 이은주)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놀았어요. 그리고 종종…

    당진시대
  5.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한숙자 지회장과 자녀 김선아 양이 추천하는 추리 드라마 함께 보는 돈독한 모녀

    …않는다. 소위 ‘막장’이라고 불리는 드라마는 아예 손을 젓는 수준이다. 엄마가 좋아해 새벽에도 즐겨 봤던 추리 영화·드라마를 이제는 딸 김선아 양도 함께 보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매개체가 됐다. <형사 콜롬보>, <소년탐정 김전일>부터 시작해 이제…

  6.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신한솔(21·부 신철석·모 정행화) 군은 어렸을 때부터 ‘멋쟁이’였다. 엄마가 입혀주는 옷보다 스스로 옷을 골라 입었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걸 좋아했다. 당진초, 호서중을 거쳐 지난해 당진고를 졸업한 뒤 곧장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한 신한솔 …

  7.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장미라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며느리다. 철강회사의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일을 보던 경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때는 웅변대회라면 빠짐없이 나가 목청껏 웅변 실력을 뽐내기도 했고 소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

  8.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입학한 1학년 교실에서 어버이 날을 앞두고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 꽃을 사고, 할아버지, 할머니 것 까지도 준비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또 6학년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었다. 6학년이라 그런지 제법 기발…

    당진시대
  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엄마 참~팔자 좋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

  10.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학부모의 고민이 가득할 때다. 성당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현준이(조현준) 엄마 김진숙 씨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엄마 품에만 있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적응 할지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김진숙 씨를 비롯해 초등 예비맘들의 궁금증에 대해 교사…

    당진시대
  11.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미꽃 귀퉁이 한 쪽을 떼어내 입 속으로 쏙 집어넣는다. 점토를 먹는다니 걱정될 법 하지만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있어 아이들이 먹기에 최고란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쌀 점토를 동글동글 말고 누르고 …

  12.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 마음 아팠다”고 말했다. 말로는 국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엄마였지만 대회가 있을 때나 입시를 앞두고 있을 때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혜지 양을 도왔다. “매일매일 혹독했던 연습보다 엄마 품을 떠나 지내는 게 더 힘들었죠. 가족들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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