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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2년

14건 · '없는 거리'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도 늘어나고 있는 것 아닐까. 김영경: 처음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마땅히 갈 곳도 없었다. 도서관에 있는 아이들 책도 많이 낡아있었다. 문화혜택이나 주부들이 갈만한 모임도…

  2.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에 비해 학교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학생과 교사, 학교와 총동문회와의 거리도 가깝다. 박호철 교무부장은 “학생들이 가족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올해 단 한 건의 교내 폭력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낙교 교감은 “무엇보다 인성교육과 학력신장…

  3.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가 있으면서도, 다른 국가나 지역에서는 발견될 수 없는 고유한 문화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강남스타일은 각 지역 고유의 문화를 대중화시키고 세계화시키고 상품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화적 측면에서 지역은 그 국가를 상징하…

    당진시대
  4.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든 뭐든 집중하고 열심히 하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활은 어려웠지만 일거리도 찾을 수 있었지요.” 신영무 회장은 1980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한국변호사 최초로 뉴욕주 변호사회 및 미국연방 변호사…

  5.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상당수가 가족이 전부 내려와 살지 않는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대안은 없는지 현 상황을 깊이 있게 다뤄줬으면 한다. 또한 석문 공단으로 인한 공해문제를 끊임없이 이슈화 해야 한다. 특히 요즘 석문공단에 화학, 화공 업체들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절대로 …

    당진시대
  6.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대다수의 가정이 생활형편도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통비를 아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운전사 아저씨가 승차거부를 하면 버스가 지나가는 길목에 친구들과 커다란 돌을 가져다 놓고 운전에 방해되도록 심술을 부리기도 했죠. 정말 운전에 방해될 만큼 큰 …

  7.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한군과 북한군의 전투가 이어지던 시절이었고 흉년까지 겹쳐 음식다운 먹을 거리를 구경하기 어려웠어요. 이런 상황에서 도시락은 꿈도 꾸지 못했지요. 봄이면 새순이 올라오는 소나무 가지를 꺾어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던 시절이었습니다.” 1952년 한정분교가 …

  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리 생활이 특정 사안을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있지 않으면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생활환경 속에서 살다 보니 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다. 예를 들어 어제 저녁만 해도 ‘내일 아침에 국기를 달아야지’ 생각했는데 아침에 깜박하고 그냥 출근했다든지 하는 사…

    당진시대
  9. 2012.08.10 · 문화·교육 · 김창연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석 축제”

    …민으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관광객과 지역민이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축제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많은 단점을 보완해야만 합니다.” 왜목마을에서 수상안전 및 인명구조 봉사를 하고 있는 해병대당진시전우회 조완호 대원은 “왜목마을에 해수욕장이 생겨…

  10.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2] 전국 최다 외국인거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많은 외국인을 볼 수 있다. 동네…

  1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로 붐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함상공원도 삽교호관광지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삽교호부터 맷돌포를 지나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해안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매년 바지락축제가 열리는 당진의 대표 포구 중 하나인 한진…

  12.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휴가 없는 휴가문화

    … 세우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휴가문화는 본래 의미와는 거리가 멀다. 근로자들로 하여금 휴가조차 한가로이 보낼 수 없게 만든 사회구조가 왜곡되고 모순된 휴가문화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휴가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거의 모든 사람이, 거의…

    당진시대
  13.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성당 진입로 벽화 예술길 조성

    ‘자원봉사로 행복한 거리’라는 주제로 당진시와 손사랑봉사단(단장 서종성)이 주관한 ‘자원봉사 벽화 예술길’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당진1동 서문2길 구청사 부근 당진성당 진입로로 면적 1,150㎡, 길이 187m 구간이다. 이 구간은 개발과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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