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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없는 거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2.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내동 아임소호 김세진 대표“분홍빛 패션 거리를 만들고 싶어요”

    …. 아임소호의 인테리어는 온통 분홍색이다. 김 대표는 “당진에서 볼 수 없는 여성복 매장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아임소호의 옷은 김 대표가 일주일에 한 번 동대문을 방문해 옷의 원단과 디테일을 꼼꼼하게 따져 공수해온다. 모던하고 심플한 데…

  3.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10년 만에 다시 찾은 북경

    …었고, 성공적으로 올림픽을 치르자는 구호가 적힌 빨간 플랜카드와 벽보가 거리를 장식했다. 당시 중국인들은 마치 시어머니의 첫 방문을 준비하는 며느리처럼 보였다. 성의를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는 있지만 불안하고 자신 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성…

    당진시대
  4.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울진 350km 국토횡단 완주

    …주했다.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국토횡단을 떠난 회원들은 총 350km의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회원 간 화합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끝까지 완주했다. 당진시자전거협회 이보형 회장은 “이번 국토횡단을 통해 어떠한 경우도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5.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조성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한 발 박물관 시연장까지 옮깁니다. 이 광경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광경입니다. 승천하기 위해 용트림 하는 용처럼 보입니다. 숫줄이 앞서고 암줄이 뒤따릅니다. 수많은 인파가 “의여차~~~영차, 의여차~~~영차”라고 소리치며 약 1Km 거리를 …

    당진시대
  6.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당진시대
  7.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연, 수학여행, 현장체험 중·고등학생 : 작은도서관 신설, 학교주변 차 없는 거리 실현, 아동관련 봉사 장소 늘리기, 등교시간 늦추기, 한 반 당 20명 학생 수 제한, 학교 시설 자율화, 6교시 종례, 학생시민참여권 강화, 학교 정치교육, 청소년대표…

  8.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 시위를 하는 동안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1인 시위를 하는 나에게 거리의 시민들이 보여준 호의와 반감이 ‘화력발전소 문제(증설이든 대기오염이든 송전탑이든)’가 우리 지역의 최대 쟁점 사안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나게 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4학…

    당진시대
  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시민들이 분노한 상황이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 않을까?”,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왔으니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비교적 긍정적인 의견들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인 친구들에게 비친 이번 사태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허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들이 전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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