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힘든 것 또한 현실 아닌가. 언제인가 약국들은 의약분업은 절대 안된다고 거리로 나가 약사들이 시위한 적도 있다. 그런 약국들은 요즘 어떠한가. 의약분업을 하게 되면 의사에게 종속될까 걱정이었나 아니면 수입 감소를 우려한 밥그릇 챙기기였나 문득 의문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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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없는 거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힘든 것 또한 현실 아닌가. 언제인가 약국들은 의약분업은 절대 안된다고 거리로 나가 약사들이 시위한 적도 있다. 그런 약국들은 요즘 어떠한가. 의약분업을 하게 되면 의사에게 종속될까 걱정이었나 아니면 수입 감소를 우려한 밥그릇 챙기기였나 문득 의문이 …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여” 최종길 - 지역의 역사를 써 내려온 지난 20년 동안 많은 이야기 거리들이 있었다.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당진시대를 지켜보면서 느낀 소감들을 진솔하게 말해 달라. 손인교 - 세월이 참 빠르다. 당진시대 창간 당시 독재정권 아래 고통 받는 이들의 …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한 것은 역시 운동과 음식이다. 음식은 우리 몸의 영양 균형과 노폐물 없는 몸 상태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다. 그리고 몸의 원활한 신진대사와 균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운동이다. 운동에는 크게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으로 나뉜다. 과…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체험학습 등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며 학생들 또한 동년배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신이 괜찮은지 먼저 먹어 보겠다고 한 뒤, 꿩을 한 입 먹고 푸드득 거리며 데굴데굴 구르니 아이들이 무서워 도망갔다고 한다. 청년은 맛있는 꿩 구이를 혼자 다 먹고 나무를 한 짐 해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이후 ‘꿩배산’이라 이름 붙었단다. 떠…
2013.03.08 · 지역사회 · 이선정
…희정 원장은 제 나이보다도 어려보이는 ‘동안’ 한의사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2011년 한의원 문을 연 성희정(34) 원장은 젊은 감각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같은 병원이어도 원장이 여자인지, 남자인지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요. 여성 …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을 2~3년 사이에 연이어 잃은 지 씨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방에서만 쥐죽은 듯 살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강 씨의 손길은 또 다른 빛이 됐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일하면서 마음에 기쁨과 보람을 채워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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