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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만큼 송산 주민의 오랜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사찰? 개인집도 좋으며 5평 이상이면 되고 학생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도서는 나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지인이 안보는 책(헌책)을 모으되 우선 1천권에서 시작하여 3천권으로 차차 늘린다. 새책은 한달에 한두권을 보충한다. 책의 종류…

    당진시대
  3.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어떤 위원의 제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산악동호회라면 아주 쉽사리 떠오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던가. 또 요새 내가 읽고 있는 책이 산에 관한 책인데 산을 생각지 못한 아둔함에 스스로 놀란 것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산악동호회는 건강과 대자연…

  4.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독자들이 느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흥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만화 작가들이 주로 보는 세밀하고 다양한 구도와 시점, 장면 설정, 미장센, 플롯 면에서 매우 탁월하다. 이러한 점들을 보더라도 다시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당진시대
  5.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다. 지난 봄, 당진읍에서 송산 넘는 언덕 양켠에 도열해서 빨갛게 웃고 있는 꽃들의 열병을 받으며 나는 마치 사열대 위의 중요한 VIP가 된 느낌이었다. 여기에서 얻은 영감을 놓치지 않고 내가 사는 산이름을 꽃산이라 부르기로 하였다. 이 꽃산의 아침은…

    당진시대
  6.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대면 진관2리, 흔히들 ‘당미’라고 불리는 마을. 뚝에서 민들레를 캐고 있는 최월재(73) 할머니를 만났다. 최 할머니는 집에 있으면 심심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해서 소일거리 삼아 민들레를 캔단다. 그렇게 해서 캔 민들레는 하루에 한번 오는 트럭에 실려…

  7. 2002.01.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인터뷰]허충회, "주민의 권리와 이익위해 노력할 터"

    … 대해 허 회장은 ‘군정과 의정 감시’라는 기본방향은 필수라고 말했다. 여기에 ‘주민들의 작은 권리 찾기’를 위해 많은 연구를 할 생각이다. 지난해에 부당한 자동차세를 환불받은 다른 지역의 사례와 핸드폰요금 인하사례 등에 착안, 작지만 부당하게 침해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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