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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여기 나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나와 너는 하나도, 둘도 아닙니다”

    …에 내가 있다는 존재의 정체성 깨달아야” “자타불일불이(自他不一不二). 나와 상대는 하나도, 둘도 아닙니다”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당진환경운동연합 창립 7주년 기념 ‘생명 평화 환경의 밤’에 강사로 나선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단장 도법…

  2.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 전 국방장관들부터 무릎꿇고 국민에게 빌어라

    … 의지해야 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논란은 있으나 기존에 나와 있는 자료들이 있으니, 여기서 북한과 우리의 군사력을 새삼스럽게 비교해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경제력 10위권으로 북한의 국민총생산보다 더 많은 액수의 …

    당진시대
  3.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지로 삼봉교회 일요예배시간에 공개 낭독된 글이다. 참 모질기도 하시지! 여기 강원도는 LG텔레콤도 안되는데 목사님 전화는 왜 잘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만들다니! 사정상 부부예배에 참석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쓰라고 하시니 순종하면서도 맘이 많이 …

    당진시대
  4.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다. 그렇다면 <돈맹>으로 자란 아이는 어떤 어른이 될까? 일류 대학을 나와 최고의 기업에 입사해 한 달 꼬박 일해서 많지 않은 월급을 받는 생활에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돈은 하루하루 전쟁같이 치러낸 노동의 대가로 현명하게 쓰고 지혜롭게 남겨 모아나…

    당진시대
  5. 2006.05.2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 방계리 ‘용솔’의 내력 - 있어야 할 곳 아닌 곳에 있는 매력

    … 지키고자 애써 온 사연도 절절하다. 서슬이 퍼렇던 일제시대때 관원들이 나와 이 나무를 캐내어 가려고 했으나 동네 주민들이 낫과 쇠스랑을 들고 나무주위를 에워싸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는 이야기며 돈많은 건축업자가 5백만원을 부르기도 했었고 어느 해엔 절…

  6.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팔환 전 면천면장"일제시대 군자정 모습과 큰형님"

    …등지신 아버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자식처럼 돌보셨다. 5남매 중 막내였던 나와 큰형님과의 나이차가 무려 20여살 가까이 되었으니 나에겐 실제 아버님 같았다. 아버님보다 큰형님에 대한 추억이 훨씬 많은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 사진은 내가 일곱살 …

  7.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문&1답 제 1 선거구 도의원 경선 앞둔 후보자들

    … 대의원선거, 시민선거, 당원투표 등에 배점이 배정돼 공천이 확정된다. 여기까지 갔는데도 확정이 안되면 최종면접을 통해 선거전략 등을 검증해 후보를 확정하게 된다. 지금 충남도당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공천 결과에 승복할 것인가? …

    당진시대
  8.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교명이 개명된 후 첫 졸업생이었다. 졸업식이 끝난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주차장으로 바뀌었지만 당시 군청의 정원은 여러 가지 나무와 화초로 잘 꾸며져 군내에서도 아름다운 정원으로 이름이 높았다. …

  9.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 카리스마>는 그 모양새를 갖추는 친절한 설명서 같습니다. 책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기본적인 모양새는 사람 사이의 인연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신에 대한 인식이나, 상대에 대한 신뢰나, 겸손 등 다 열거할 수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설명이 비즈니스 세상에 대…

  10.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젊고 이쁘단 소리 들었지. 40대였으니께. 20년 넘게 살아왔으니 이제 여기가 고향이야. 왜 노랫말두 있잖어. 고향이 따로 있나, 정들면 고향이지.” 세파에 찌들었다지만 아직도 곱상한 김숙희(78)할머니의 망향가다. 20여년을 단숨에 거슬러 올라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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