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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여기 한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계엄 해제가 됐지만 지금도 드러나고 있는 문건을 보면 천운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이 규정한 실체·절차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반헌법적 비상계엄 쿠데타이다.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에서도 바로 국회로…

  2. 2024.11.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역 개통, 새로운 시대를 열다

    … 전달했으며, 합덕역 방문객에게 일일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기념으로 한번 타지만 그 이후는…” 합덕역이 개통했지만, 수도권 방향으로 이동은 경기도 화성시까지다. 또한 합덕역 자체도 외곽에 자리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서해선 개통 이후 …

  3.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 4월 4일의 만세운동이 벌어진 후 바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8일, 또 한번의 만세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송전리 뒷산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횃불이 밝혀졌고, 이때 일본 군경과 독립운동을 하던 주민들의 마찰로 사상자까지 발생한다. 그리고 같은 날, 늦은 …

  4.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시에 진사 시험에 합격해 임금으로부터 ‘창정’이라는 호를 하사 받았고, 여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옛날에는 간식거리가 없으니 겨울이면 고구마가 간식이었지. 쌀이 귀하니까 보리밥을 많이 먹고, 쌀을 절약하기 위해 무 밥, 고구마 …

  5.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미쌀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문화체육과나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행사부터 지역경제과에서 정부의 공모사업에 대한 상…

  6.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로얄스포츠 (읍내동)“파크골프의 모든 것”

    …매력적”이 라고 말했다. 덧붙여 “홀이나 공이 커서 단순 한 운동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상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운동”이라며 “36홀 을 돌면 7000보 정도를 걸을 정도로 운동 효 과가 있고, 그동안 쓰지 않았던 근육도 사용 하게 해주…

  7.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막연히 카페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개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받았다. 한번 마음먹으면 직진하는 성격 덕에 카페 창업은 순식간에 이뤄졌다. 카페 개업을 준비하면서 남편은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조력자다. 박 대표의 세 남매도 엄마의 새로운 변화를 무조건…

  8.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티켓을 회장만 20장을 팔았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그날부터 며칠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500여 장을 팔았다. 그러고 나서 얼마 뒤 내가 운영하던 사업장에 휠체어를 탄 사람, 지팡이를 짚은 사람 등 4명이 찾아왔다. 지금의 당진지회 초대회장과 2대…

  9.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약 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봉학산골추어매운탕의 대표 메뉴는 일주일에 한번 씩 공수한 생 미꾸라지를 갈아서 요리한 ‘갈매운탕’과 미꾸라지가 통째로 들어간 ‘통매운탕’이다. 이 음식들은 미꾸라지와 민물 새우를 넣어서 추어탕 같기도, 어죽 같기도, 매운…

  10.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 사용하는 닭정육은 퍽퍽한 가슴살이 아닌 부드러운 닭다리살만 사용한다. 여기에 곡물과 연잎가루 등 12가지 재료를 조합해 직접 개발한 튀김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겨낸다. 아내 류용순 대표는 “곡물가루를 사용하면 닭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면서 “또한 곡…

  11.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출간했다. 한 해에 두 개의 시집을 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도 여기에 대학원 공부까지 겸했다. 또 본업으로는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배움을 나누고, 당진마라톤회장을 맡아 주말이면 회원들과 뛰었다. 그는 “지난 1년이 정말 바빴다”며 “그래도 두…

  12.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주가리 독말풀 / 가시박 꽃범의꼬리 살갈퀴 찔레꽃 / 너무 흔해서 눈길 한번 받지 못해도 / 철 따라 꽃들이 쓰는 / 편년체 역사서”라는 글이 담겼다. 고 시인이 우두리에서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것들이다. 때로는 우두리에서 “초저녁잠 다독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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