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 인물·동정 · 김예나
면천 출신 인정희 시인, 샘문학상 신춘문예 대상 수상
…투리 노점상 콩 꼬투리처럼 영글었다 부천은 내 청춘의 덫 그림자로 남은 가족과 친구가 있다 귀향이라는 것은 마지막이 없다 터미널이 꺼지면 불 밝히는 촛불 잠시 밝혀놓은 밤하늘 별이 되어 누군가에게 꽃 피우는 여름날 태양을 맞이할 날이 있다 가지런한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여름 가족'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3 · 인물·동정 · 김예나
…투리 노점상 콩 꼬투리처럼 영글었다 부천은 내 청춘의 덫 그림자로 남은 가족과 친구가 있다 귀향이라는 것은 마지막이 없다 터미널이 꺼지면 불 밝히는 촛불 잠시 밝혀놓은 밤하늘 별이 되어 누군가에게 꽃 피우는 여름날 태양을 맞이할 날이 있다 가지런한 가…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가깝고 서로를 잘 챙겨준다. 엄마로서 굉장히 뿌듯하다. 네 번째 사진은 여름휴가로 오대산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이날 여행 목적지는 아니었지만 지나가다 들린 곳이 오대산이었다. 유난히 그때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자가용 에어콘이 고장 났을 때여서…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역을 통과할 때면 잠도 못자고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해 교신해야 한다. 가족들의 걱정도 만만치 않고 재정적 어려움도 있지만 김승진 선장의 요트 세계일주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저 행복하다. 김승진 선장이 출항하기 전, 김응숙 재무팀장과…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생애 처음 들어보는 강원도 양구라는 지역에서 복무를 했다. 산간지방이라 여름에는 독사와 온갖 독충이 비일비재하게 출현하기 일쑤였고, 겨울에는 체감온도 영하 40℃를 넘나드는 추위에, 한 번 강설이 시작되면 적설량 60~80cm는 기본이었다. 이러한 곳…
2011.08.14 · 인물·동정 · 박기욱
…년 전 김화진 씨(34)의 오빠가 있던 당진에 정착하게 되었다. 인도의 가족들과 왕래 때 물건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인도 타지마할>에서 파는 모든 제품이 인도산인 것이다. 김성도 씨는 “생계를 위해 장사를 하고 있지만 인도 제품을 판매하면서 인도…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923년생으로 기재가 돼 있지만 실제 나이는 100세이기에 지난 16일 가족들과 함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다. 100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계절로 보면 봄과 가을 그리고 주말에 많은 분들이 찾고 계세요. 주로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많이 오시죠. 여름에는 수목원이 비수기인데 저희는 야외 풀장이 마련되어 있어 물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김씨는 그림이 있는 정원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며 그…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을 다 잡는 수양과도 같아요.” 그는 요즘 평생토록 자신의 곁을 지켜준 가족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한해 한해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게 된다고 하지 않던가. 그는 나이 먹는다는 서운함과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느끼면서 주변 사람들과의 ‘…
2007.07.23 · 인물·동정 · 최운연
… 안심하고 편안히 쉬다 가실 수 있도록 섬주민 모두가 함께 하겠습니다” 여름철 피서객들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이 바로 바가지 요금이다. 비싼 방값, 각종 요금이 시중의 몇배나 된다. 상인들의 이런 바가지 요금에 피서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석문…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감에 넘쳤던 한 청년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1984년 8월의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눈부신 신록만큼이나 푸르렀던 내 청춘은 간절하기만 한 꿈속의 꿈이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1789부대 해안 3대대에서 위병으로 근무했던 나는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일일이 그 취지를 설명드릴 수 없어 송구하죠.” 여름철 성수기가 끝나면 마을 경로잔치를 열 계획인 김우규(54) 번영회장은 지난 6월 25일 이·취임식을 통해 난지도의 새 번영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부인 김귀례(52)씨와 ‘해변 …
1998.07.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무더운 여름, 가족캠프로 오세요” 7월 18일~19일, 난지도서 제2회 가족캠프 노래·디스코 경연, 캠프파이어 등 다채 당진군은 피서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가족구성원 사이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IMF로 어려워진 가족공동체의 사기를 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