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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8년

23건 · '여름 좋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 편중한 나머지 운동부족, 비만 등을 겪고 있어요.” 어린이 체육교실 ‘좋은 친구들’ 심규철 대표는 호서고등학교 25회 졸업생이다. 순천향대와 순천향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후 당진에 좋은 친구들을 오픈하게 됐다. “워낙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들에게 운…

  2.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열네번째… 아산시 피나클랜드] ‘최정상의 땅’까지 이어진 테마파크

    …은 독서와 음악감상, 공예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만남과 휴식의 장소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소형 풀장으로 변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피나클랜드의 중심부에는 잘 다듬어진 잔디광장이 펼쳐져 있었다. 잔디광장의 한편에는 실…

  3. 2008.1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⑧

    …“올해 개최된 ‘쌀 사랑 음식축제’에서 황토둥근마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현재 직거래를 통해서만 판매되고 있는 둥근마의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시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둥근마의 경쟁력을 갖춰 시장에서 소비자의 눈…

  4.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만나는 기쁨처럼 책을 벗삼아 몇권의 책을 다독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요즘 읽은 책 가…

  5.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준 한마디’라는 산문집 도서다. 누구한테나 좋은 생활양식이 될 만한 내용이라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중에서 내게 좋은 교훈을 가져다준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 수 있는데 불행히도 하루 종일 비가 올 때도 있다”는 구…

  6.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최고 권위 관악경연대회 우승한 당진중 관악부

    …때마다 항상 기쁩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많지 않은 시간을 공들인 것이 좋은 결과로 연결되어 담당교사로서 뿌듯합니다. 학생들은 이번 수상으로 노력의 값어치에 대해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진중학교(교장 김기수) 관악합주부를 이…

    당진시대
  7.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프로젝트를 담당한 호서중학교(교장 이창원) 김성철 교사는 학생들과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단편영화 ‘그림자 인생’을 완성했다. ‘그림자 인생’은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와 대본을 쓴 작품으로 부모의 강요에 의해 타의적인 삶을 살던 주인공이 방황을 통해 …

  8.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5]굽은 소나무가 아름답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무덥고 습해서 아열대의 더위를 연상케 할 정도였는데 그나마 베이징 올림픽의 메달소식 덕분에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첫날 유도에서 최민호 선수가 연속 한판으로 금메달을 딴 순간과 시상대위에서도 연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당진시대
  9. 2008.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요코하마 모토마치를 가다 (상)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 정도로 위태롭다. 얼마전 도시 공학을 공부하는 박사 과정의 학생으로서 여름 방학을 이용해 일본의 도시 재생전략과 방향을 직접 살펴보고자 일주일간 현장 답사를 다녀왔다. 이번 일본 답사기를 통해 원도심의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안해 본다. …

    당진시대
  10. 2008.08.25 · 환경·안전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토속적인 된장과 쫄깃한 우렁의 조화, 우렁쌈밥”

    ….” 정 대표는 계절마다 손님들에게 인기있는 메뉴가 다 틀리다며 무더운 여름에는 보신탕같은 보양식을 많이 찾고 선선해지는 가을경부터는 생태찌개나 토끼탕, 아나고탕을 많이 찾는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서울뚝배기를 알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메뉴는 따로 …

  11. 2008.08.18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맛있는집]합덕읍 운산리 목화회관 “일석이조, 일거양득! 영양밥삼계탕”

    지난 8월8일 말복이 지났것만 여름날의 열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뜨겁다. 게다가 대낮에 기습적으로 내리는 비는 습도를 상승시켜 더욱 일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게 만든다. 이런 때 기력을 보충해줘야 하는데 역시 여름철에는 삼계탕만한 것이 없다. 20…

  12.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여름철 추천요리 익모초 냉콩국수 - 더위도 식히고 원기도 회복해요!

    더운 여름철 시원한 콩국수는 더위를 식혀주고 영양도 보충해줘 최고의 별미이자 영양식으로 손꼽히는 음식이다. 콩국수를 좀 더 맛있고 영양가 있게 즐길 수 있는 익모초 냉콩국수를 소개한다. 당진요리학원 진수매 원장은 “옛부터 익모초는 여름철 원기를 회복하…

  13.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 말미암아서 성적인 문제를 집단으로 일으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제 여름 방학이 되었다. 방학이라는 황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해서 부모와 자녀들이 마음으로 소통해야 한다. 2학기 준비도 해야 하고 부족한 부분의 공부도 보충을 하여야 한…

    당진시대
  14.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읍]구룡리 양계장 신축 학교측 거센 반발

    …부서의 협의 절차를 거친 이후 적법한 절차에 의해 허가해줬다”며 “서로 좋은 방향으로 결론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고 답변했다. 무엇이 쟁점인가? 학교측, “학교수업 방해와 상수원 오염까지 우려돼” 학교측은 당진읍 구룡리 951-1번지 일대 6300…

  15.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겨울철 별미인 달래 나물을 심기 위한 종자 만들기는 한 여름 푹푹 찌는 하우스 안에서 이뤄진다. 이상운씨는 달래를 수확하면서 느꼈던 농부와 흙에 대한 애정을 시로 표현했다. 합덕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예산 고덕에서 농사짓고 농기계를 수리하며 살아온 그…

  16.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

    당진시대
  17.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 된 것이라고. 왜냐하면 부모와 교사의 뜻에 순종하며 성실하게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인성이 제대로 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처럼 학생시절부터 인성이 제대로 되어있어야 함…

    당진시대
  18.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소르 클래식기타 동호회 - 은은한 클래식기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여름을 재촉하는 봄비 사이로 은은한 클래식 기타 소리가 울려 퍼진다. 몇 년 전 드라마 삽입곡으로 소개돼 익숙한 ‘로망스’가 봄비를 타고 가슴을 적신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가 되면 당진우리신협 지하 연습실에서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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