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 협약 체결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지난 16일에 체결했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정을 시작한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도록 만들어졌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사회에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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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여성친화도시 체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지난 16일에 체결했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정을 시작한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도록 만들어졌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사회에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가족부가 폐지될 경우 당진시의 여성가족과도 폐지할 것인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성 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 계획인가? 정부 조직 개편과 지방자치단체 조직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윤석열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 낮습니다. 그중에서도 당진은 충남 15개 시·군 중 하위권에 속해요. 여성친화도시 2차 재지정까지 받았지만 이런 수준인 것은 문제이죠.” 충남의 10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소속된 협의회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2019.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2019년 여성·아동친화도시 이행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 42건과 아동친화도시 이행사업 128건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실과의 추진상황을 점…
2019.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지역에 여성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을 받고 여러 정책을 펼치며 기반을 충분히 다져왔다”며 “앞으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안 회장은 “당진시 여성들…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2018년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포럼에서 여성들의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이뤄지고 있느냐”며 “행정에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에 대해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행정에서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은 국가공모사업”이라며 “이를 전담할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강학 기획예산…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성을 크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다. 이 과정에서 행정에서는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한편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재지정 받아 사업을 실행 중에 있는데, 추상적인 부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O) 시장을 만들겠다. 4.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성 정책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됐지만 여성들이 느끼는 편의 향상에 대한 체감온도는 높지 않다. 우선 보육시설 확대와 의료시설 확대로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도록 하겠으며 여성단체들이…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나가야 할 과제 중 하나다. “실효성 있는 여성정책” 당진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한 지회장은 “여성친화도시와 같은 조례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여성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후보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 “…
2012.11.02 · 정책·행정 · 우현선
2013년 여성친화도시 실천과제 발굴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가 지난달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내년도 당진시가 밝힌 여성친화도시 단계별 추진방향과 내년도 중점 추진 시책을 살펴본 뒤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시…
2010.12.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과 공보육이 강화돼야 한다”며 “수혜대상자들의 자녀양육 지원정책에 대한 체감효과가 낮은 것도 행정에서 신경써야 할 점이라고 생각되며 직장 보육 문화 확산을 통한 인적자원도 개발돼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한정란 한서대 노인복지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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