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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07년

62건 · '역사 문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서있다. 이제 한반도, 나아가 동북아시아의 경제 지도를 바꾸는 당진의 대역사가 바야흐로 시작되는 것이다. 당진군의 미래운명이 걸린 역사의 변환점 지난 1200년동안 당진은 내륙지역으로서, 농경사회로서, 충청권으로서 그 면면한 역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

  2.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지속 성장 가능한 당진시는 무엇이 필요한가? - 민종기 당진군수

    …비한 2025 도시기본계획 수립, 당진 시청사 신축 이전사업, 당진교육 문화 스포츠 센터건립,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 당진항 개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발전계획이 점차 완성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도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곳이 당진이라는 것…

    당진시대
  3.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작품의 고향인 필경사로 돌아왔다. 이로써 심훈선생 생가가 있는 필경사는 역사적으로, 문학적으로 더욱 귀중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하지만 선생이 자신의 대표적인 작품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로 돌아오는데는 72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심훈선생의 명성에 …

  4.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참여보장, 시 발전의 기틀

    편집자주 충남참여자치시민연대의 각 지역 활동가 6명은 역사 갈등을 넘어 평화의 실천으로 라는 주제로 한일 시민단체 교류를 위한 구마모토 이해하기 차원의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11월26일부터 3박4일간 일본 구마모토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간부가 …

  5.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진하면 지역 주민들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하는 권위적인 행정 관행과 문화가 계속되기 때문에 지역갈등이 끊이지 않고 폭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소장은 또 “주요 이해 관계자를 배제하거나 주민의견 수렴 등 중요한 절차를 건너뛰는 절차적 문제가 갈…

  6. 2007.12.0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 ⑸] 독일 베를린

    …발지 같고 다시 보면 도심 속의 오아시스 같은, 그곳은 바로 예술촌이자 문화생태공동체로 널리 알려진 우파파브릭(Ufa Fabrik)이다. 베를린 시내 지하철에서 내리면 불과 3분 거리, 도시의 평범한 한 블럭 안으로 들어섰을 뿐인데 ‘우파파브릭’이라는…

  7.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④ - 'ZKM'

    … 한 칼스루헤 시(市)는 비로소 ZKM이라는 랜드마크를 통해 그 도시의 역사적 전통과 영광의 맥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개관 10주년, 이용자 전용공간 개장 ZKM을 안내한 총괄매니저 크리스티아네 리델(Christiana Riedel)은 10월 중순 Z…

  8.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② ]- 영국 바비칸

    …맞추며 대화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 외에 문화상품화 전략으로 이곳의 좋은 전시를 미국 등지에 판매하기도 하고 순회전시도 열고 있다. 바비칸지구 재개발과 예술센터의 건립 바비칸예술센터의 건립은 도심재개발과 함께 이루어졌다.…

  9.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편집자주 :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공동취재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지역문화공간 다시보기-문화적 상상력이 지역을 바꾼다>는 무리한 해외취재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현재를 과거와의 대화 속에서, 문화예술을 일상과 철학 사이에서 재발견…

  10. 2007.10.29 · 문화·교육 · 김기연

    솔뫼성지 개발 본격화 단계 접어들어

    …공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민종기 당진군수는 “솔뫼성지의 높은 지명도와 역사 문화성등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공간으로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진다면 내포문화권 발전은 물론 세계적 명소가 분명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11.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12. 2007.10.08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바다 위의 절이 논 위의 절로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13. 2007.10.08 · 산업·경제 · 최종길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 ③ - 호주 시드니

    … 수산물을 제공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체험어장, 해양스포츠, 해양관광, 문화 등과 연계해 시민과 공유하는 휴식공간으로 만든다면 2000만명이 넘는 수도권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문화, 쇼핑시설과 연계한 친수공간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추방된…

  14.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15. 2007.09.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홍장 남이흥 장군 문화제 집행위원장 - “남이흥 장군에 대한 재평가 필요”

    …준 집행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지난 7월26일 남이흥장군문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한 김홍장(충남도의원)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성공적이었지만 앞으로 남이흥장군문화제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

  16.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이 솔뫼성지를 방문했다고 한다. 솔뫼성지는 천주교라는 종교를 통해 서양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이를 통해 근대화가 시작됐다는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를 통해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 용인 등으로 근대화가 전파됐기에 ‘…

  17.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18.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외국인들과 서울 나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양기림)는 지난 2일 외국인 우리문화탐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가정 등 120여명의 외국인들과 가족들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남산골 한옥마을…

  19. 2007.09.03 · 지역사회 · 김기연

    복지겸장군 사당 건립 ‘첫 삽’

    …“복지겸 장군 선양사업을 통해 당진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당진의 대표적 문화 컨텐츠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겸은 궁예의 폭정으로 동료 장군인 홍유, 신숭겸, 배현경과 함께 왕건을 도와 고려를 개국하는 1등 공신이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제6대 …

  20.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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