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지난 1946년 김대건 신부가 순교한지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이곳에 세워지면서 본격적으로 성지 조성사업이 시작돼 현재에 이르렀다. 교황 방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영화 같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지난 1946년 김대건 신부가 순교한지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이곳에 세워지면서 본격적으로 성지 조성사업이 시작돼 현재에 이르렀다. 교황 방문 …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이 전부였다. 또한 공부와는 다소 거리가 멀었기에 ‘스승’등 과 같은 한자어는 ‘선생님’이라고 알기 쉽게 바꿔 알려줘야 할 정도로 어휘력이 약했다. 이 교사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게 했다. 처음에 아이들은 독서록…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연히 미국을 동경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 영화가 좋았고 미국 팝가수에게 정신줄을 놓으며 열광했다. 젊은이라면 팝송·샹송·칸초네 한 곡 정도는 흥얼거릴 정도로 외국의 대중문화에 빠졌던 시절이다. 일본은 싫어해도 일본의 애니메…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 외곽 지역 학교를 특성화할 방안 있는가? 김동완: 문예의전당과 같은 문화예술 기관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선이고 면 같은 입체성이 필요하다. 당진에는 재능 있는 사람들이 많다. 집객만 가능하다면 문화예술…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 경우도 발생했다. 조재형 부회장은 “시낭송대회와 조정래 작가의 강연은 같은 문학적인 장르였기 때문에 문학행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한 가지만을 봐야 했다”며 “프로그램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심규상 모니터링 요원은 “이전보다…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흔적. 방치된 지 10년이 넘은 오래된 폐가에 불과 며칠 전에 비운 것 같은 술병이 나뒹굴었고, 담뱃재와 모기향을 피웠던 흔적이 가득했다. 한 편엔 라면을 끓여 먹은 듯 검게 그을린 냄비가 낡은 휴대용 가스렌지 위에 올려져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자 냉…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송미리 : 문화시설이 부족하다. 당진의 영화관들은 규모도 작고 상영 횟수가 많지 않아 아쉽다. 문예의전당에서 하는 공연도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장르는 없는 것 같다. 당진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유리…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서 많이 못 놀아 아쉬워요. 오태랑(부 오경환·모 손은숙) 부모님이랑 영화 <명량>을 봤는데 좀 징그러웠어요. 그래도 가족끼리 함께 영화관에서 영화를 봐서 좋았어요. 평소엔 부모님이 바빠서 영화관에 잘 못 가거든요. 장준호(부 장성욱·모 박수경) 엄…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었다. 총탄이 오가고 수류탄과 지뢰가 곳곳에서 터지던 전쟁터의 모습은 영화 속 장면 그 이상이었단다. 시신은 널브러져 있고, 온 몸 조각조각이 날아가 흩어져 있었다. 더 비극적인 건, 총탄이 오가는 전장에서는 죽은 전우의 몸을 방패 삼아 전투를 이어…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101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최근 오·탈자가 잦은 만큼 교정과 편집에 신경 써야한다. -농민정책 토론회에서 이철환 후보 불참 사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명시됐으면 좋았을 것이다. -이번 …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났다고 생각하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어른들은 자신들의 잘못인 것 같은 생각에 한숨만 내쉰다. 어쩌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게 된 것일까? 비극의 시작은 규정상 적재량보다 2배 이상의 화물을 실었음에도 제대로 묶지 조차 않은데다가 무리하게 개조한 배…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지친 마음도 한순간에 잊게 만든다. 청보리밭의 중간에 들어서면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이곳에서 영화 ‘복숭아 나무’와 TV 프로그램 ‘청춘불패’ 등을 촬영했다. 아그로랜드는 자연 그대로가 펼쳐진 곳인 만큼 …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루와 그에 버금가는 고목들이 어우러진 성당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준다. 이곳은 <태극기 휘날리며>,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미남이시네요>, <아내가 돌아왔다>, <미워도 다시 한 번>, <그저 바라보다가> 등 70여 …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 한 번씩 각자의 집에 모여 식사를 하거나 다과시간을 갖는다. 또 함께 영화를 보기도 하고, 가까운 지역으로 등산을 다니기도 한다. 부산으로 단합대회를 떠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마리아 여선…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영화 <워낭소리> 80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온 한 노인이 늙은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폭탄 맞게 생겼어요.” 최근 시곡동 패션아울렛과 우두동에 CGV 영화관 개관이 가시화되면서 가뜩이나 원도심 침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 이 지역 상인들의 불안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십 수 년 사이, 당진의 급격한 도시 확장은 원도심과 전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