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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예쁜 마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과 누나의 얼굴이 맴돌았던 기억들을...' 예쁜 겉표지를 넘기면 들어오는 말이다. 이 작고 예쁜 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퍼뜩 잊혀져버린 사연들을 뒤적여봤다. 수없이 많은 사연을 담아보냈던 편지들.…

  2.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포토뉴스] 아빠! 잘해야 돼!

    …진여성문화제 남성참여마당에 참가한 아빠와 아기들. 엄마와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예쁜 김밥말기에 도전했다.

  3.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

  4.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정부의 정책전반을 성토하는 분위기였다. 민주노총에서 광장 사방에 내건 예쁜 현수막들도 이명박정부의 정책 전반에 걸친 우려와 반대를 담고 있었다. “민주노총은 한국판 식코, 의료보험 사유화에 반대합니다” “민주노총은 물, 전기, 가스의 사유화를 반대합…

  5.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정부의 정책전반을 성토하는 분위기였다. 민주노총에서 광장 사방에 내건 예쁜 현수막들도 이명박정부의 정책 전반에 걸친 우려와 반대를 담고 있었다. “민주노총은 한국판 식코, 의료보험 사유화에 반대합니다” “민주노총은 물, 전기, 가스의 사유화를 반대합…

  6.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그림을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고 행복하면 그림에도 행복이 묻어나죠. 요즘…

  7.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장님 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재작년 면수씨는 예쁜 재수씨를 얻었다. 면수씨 동생 한수씨가 결혼을 한 것이다. 요즘 김 이장님은 그 덕에 웃고 산다고 했다. 지난 2005년 장애인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폈던 황우석 줄기세포 사태…

  8.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정희 작가의 ‘나 슬퍼요’]

    …시기를 지나고 나면 무럭무럭 자라는 해바라기를 딸 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려 넣었다고. “처음엔 약해도 그 시기를 잘 견디고 나면 어떤 꽃보다도 잘 크고 예쁜 해바라기를 닮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함께 그려 넣었어요.” 그녀가 주로 그리는 인물화…

  9.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 이씨의 삶은 맑은 날보다 어두운 날이 더 많았다. 그런 이씨에게 시는 마음을 다독여 주며 큰 위로가 되어줬다. “마음이 아플 때 시를 쓰고 나면 한결 짐이 덜어진 느낌이에요. 가끔씩 써놓은 시를 읽으면서 ‘이만하면 이옥화 너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

  10.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이 맴돌 뿐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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