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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산 사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5년

13건 · '예산 사용'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사를 통한 줄다리기박물관의 활성화, 줄다리기 관련 사업 추진시 국·도비 예산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을 듯하다. 우리 지역의 줄다리기가 유네스코라는 세계적인 무형유산에 등재되며, 우리 지역의 이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은 자명하다. …

    당진시대
  2. 2015.11.06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원, 생활문화센터 국비 공모 계획

    … 1998년 건립된 건물이 노후됨에 따라 수리·보수 및 리모델링을 위한 예산 10억 원을 당진시에 신청했다. 당진문화원은 강의실 확대, 문화공연장 의자·책상 정비, 공용화장실 정비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당진문화원 강대원 사무국장은 “문화원이 현…

    당진시대
  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소외된 지역민들도 문화예술 기회 줘야”

    …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2016년도 32개 사업계획 △2016년도 수입·지출 예산 등이 이뤄졌으며 이후 기타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5년 국비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연합회, 문화체…

  4.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2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충남도 내 7개 시의 사회복지비 가운데 당진시가 7위다. 또한 보건분야 예산에서도 보령을 제외하고는 6위다. 최하위 수준인 것이다. 이를 신속히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 물론 시 예산 운용에 있어 많은 분야들이 중요하다. 하지만 현재 당진시 복지 욕…

  5.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어는 놓고 운영은 뒷전?지역 박물관, 기념관 진단과 제안 1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다>, <광복 그리고 농업 이야기> 등 특별 기획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예산과 인력 절실 박물관에서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관람객이나 지역민들의 관심도가 낮은 현실이다. 박물관에서는 합덕제 관련 프로그램을 포함해 △역사문화탐방으로 합덕…

  6.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 따다 두견주 한 잔

    … 내역은 당진시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태붕 집행위원장 “예산 부족에 전통 계승 어려워” “면천진달래민속축제에는 면천의 역사와 민속이 담겨 있죠. 앞으로 읍성 복원이 이뤄진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올해는 면천의 과거와 현재…

  7.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누리카드는 빛 좋은 개살구?

    …문화누리카드의 목적이 제대로 홍보가 안돼 문화생활이 아닌 생필품 구입에 사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문…

    당진시대
  8.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산시대 주간소식

    …곳 없는 문화누리카드…그림의 떡? ‘문화누리카드사업’(이하 누리사업)이 예산 증가에도 불구, 지역 내에 정작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인프라가 부족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정작 영화·공연·전시 관람은 물론 숙박, 여행, 국내 4대 스포츠 관람 …

    당진시대
  9.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핸드메이드 작품 전시·판매

    … 대한 관심이 많다. 부부는 당진에서 도예 작가들의 작품을 볼 기회도, 사용할 기회도 적다는 게 안타까워 전시와 판매가 가능한 테이블갤러리를 운영키로 했다. 최 대표는 “도자기 판매보다 당진시민들이 와서 작품을 구경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소통…

  10.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외국인들에게 줄다리기 알려야”

    …날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일정과 추진 및 준비상황, 부서별(문화관광과·기획예산담당관·홍보정보담당관·안전행정과 등 18개의 부서)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문화관광과에서는 관광객 편익 및 안내시설 장소를 설치하고 부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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