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산 사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16년

57건 · '예산 사용'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부

    …1억 원을 기탁했다. 이어 당진시와 서산시에 1000만 원을, 홍성군과 예산군, 태안군의 지역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남도와 5개 시·군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각 지자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 및 지역장학금으로 사용될…

  2. 2016.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내년도 예산 7286억 원 심의

    …종윤) 제42회 제2차 정례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인효식, 이하 예결특위)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내년 당진시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230억 원(3.3%)가 증액한 …

    당진시대
  3. 2016.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6 행정사무감사]재단·공사·협의회 부실 운영 지적

    …게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박장화 의원 “여성의전당 보수공사 투입예산 줄여야” 박장화 의원은 여성의전당의 운영문제를 지적했다. 2007년 조경 및 옥상방수 개선사업을 진행한 뒤 최근 3년간 연속적으로 건물 보수에 많은 예산을 투입한 것에 대해 …

    당진시대
  4.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연륙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선정

    … 왔다. 뿐만 아니라 서해안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에 대한 대체우회도로로 사용하기 위해서도 연륙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평택당진항 신평-내항 간 교통량 분석 등 도로건설 타당성조사’에서 예상 …

    당진시대
  5.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마 지자체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산도 없다. 제철 등 중공업 중심인 당진은 여성들이 살아가기에 어려운 도시다.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다. 지자체에서는 여성 일자리 확대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일·가정 양…

  6.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마 지자체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산도 없다. 제철 등 중공업 중심인 당진은 여성들이 살아가기에 어려운 도시다.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다. 지자체에서는 여성 일자리 확대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일·가정 양…

    당진시대
  7.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개발담당관 정체성 도마 위

    … 진행하며 업무적 지원을 받아야 하는 가운데, 회의 건수 및 협업포인트 사용 등을 분석한 결과 관련 부서와 소통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인효식 의원 역시 “정책개발담당관이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담당관의 설치 목적에 맞지 않는…

    당진시대
  8.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내년 당진화력 지원금 43억

    …배수로 정비 △각 마을 농지 구입 △원예시설 설치 △방송시설 구축 등에 사용할 금액으로 당진시에 43억51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더불어 안산시 풍도 어촌체험마을 냉·난방기 등 전력시설물 공급을 위해 9100만 원을 지원하고, 화성시 국화도에는 도…

  9.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에너지정책 대안모색 5 미국 캘리포니아를 가다②“환경세 도입해 펀드 조성”

    …에너지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자 법을 제정하면서까지 에너지정책의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전기세와 차량등록비에 환경세를 추가해 펀드를 조성하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주정부는 간접세로 조성…

  10. 2016.10.29 · 정책·행정 · 김예나

    시립합창단 예산 연간 10억

    당진시립합창단에 연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지역 내 63개 문화예술단체가 문화진흥기금 2억 원을 평균 300여만 원씩 나눠 지원받고 있는 반면, 단일 단체에 대해 과다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11. 2016.10.29 · 정책·행정 · 최종길

    에너지정책 대안모색 4 미국 캘리포니아주“재생에너지 산업 정책의 중심도시”

    …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는 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간 1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는 태양열 패널 지원법안을 통과시켰다. 태양열 패널 지원 법안에 따르면 태양광에너지 정착을 위해 펀드를 조성하고 펀드의 25%를 저소득층의 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

  12.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살고 에너지로 죽는다 이제 인간은 에너지 없이 살지 못한다. 하지만 에너지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당진 땅에는 …

  13.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방과후학교는?방과후학교, 사교육에 밀리나

    …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당진시 연간 7억 원 예산 편성 한편 당진의 경우 당진교육지원청이 방과후학교지원센터로 2008년에 지정돼 각 학교의 방과후학교 지도 지원을 돕는다. 이곳에서는 농어촌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순회강사 …

    당진시대
  14.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현 청사 옆으로 결정

    …주무관은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진입로 문제가 해결됐다”며 “동승빌딩과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사이를 진입로로 확보, 토지주와 무상으로 사용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지 선정을 두고 2안과 3안을 두고 또 다시 갈등이 빚어어지기도 했다. 당초 3안…

    당진시대
  15.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제2APC 단지 조성 재검토해야”

    …업계획을 지적했다. 인효식 의원은 “현재 시곡동에 위치한 APC의 경우 사용 가능한 토지가 60%에 그친다”며 “더불어 접근성과 홍보효과 등을 고려하지 못한 위치 선정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타당성을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16. 2016.10.07 · 정책·행정 · 이영민

    ■면천읍성 복원사업 예산 관련읍성 복원 예산 일부 합덕제로?

    면천읍성 복원사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면천읍성 복원사업에 쓰기로 했던 예산 일부가 합덕제 복원사업 예산으로 변경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면천면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철환 전 당진시장은 지난 2011년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특별지원금 78억 원을 사용해 …

    당진시대
  17. 2016.09.30 · 정책·행정 · 한수미

    구 군청사에 북부복지관 입주 준비

    구 군청사에 입주해 있던 예산세무서 당진지서가 계약만료로 당진3동 주민센터 인근으로 이전한 가운데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구 군청사에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이달 중으로 실시될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북부사회복지관 입주를 심의할 예정으로, 심의에서 통과하면…

    당진시대
  18.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당진시에서 농업에 대한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 쌀농사 보조금 지급을 늘려주길 바란다. 정상영 시의원 : 지난해 농업에 투입된 예산은 당진시 총 예산 가운데 12%를 차지했으며, 약 800억 원 가량 소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