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 함께하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체험을 만들고 싶다 ” 며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면서 건강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더불어 (주)왜목체험판은 체험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도 계획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오는 부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함께하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체험을 만들고 싶다 ” 며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면서 건강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더불어 (주)왜목체험판은 체험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도 계획하고 있다 …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시내버스를 직접 이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며 “부모 역시 시간을 내 대중교통 이용을 함께 연습하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참여 이후 버스 이용 방법을 익혀 실제로 혼자 버스를 타고 귀가한 아이도 있다”고 …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운영하고 있다. 원래 시부모님은 30여 년간 당진 시내 읍내동에서 ‘송가네’라는 편육집을 운영하다 돌아가신 후 …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보호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공동체 공간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7월과 8…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여름, 바깥여름, 능골, 붉은골 등의 자연 부락이 있다. “대치리로 들어오는 입구가 1반인데 그곳을 ‘붉은 골’이라고 해요. 그쪽 땅이 황토로, 흙이 빨개서 ‘붉은골’이라는 지명이 붙은 것 같아요. 강터라는 이름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어요. 마을에 강…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하고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도록 예절교육을 중요히 여기는 현천순 센터장은 오는 6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9년차 센터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 소속돼 있고 대기하는 인원도 3명에 이른다. 그만큼 아이들이 복지관에 오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 그렇기에 더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복지관이 없다면 아이들이 하교 후에 갈 곳이 없다. 복지관이 전문 아동시설은 아니지만 해야…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결실이 <엄마의 꽃밥상>이다. <엄마의 꽃밥상> 외에도 김칫독, 가고 오는 계절아, 세월 등에 엄마가 담겨 있다. <꽃무릇>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그 봄 까칠하게 / 삐칠 듯 성성하던 잎 / 모두 다 떠나보내고 / 흔적 없다 / 나도 외론 / …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6.25 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를 통해 추천받은 6명의 참전용사의 삶을 오는 11월까지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 지역 미디어 지원 사업을 통해 취재·보도합니다. 6.25 전쟁이 일어나…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활동하면서 그동안 관심받지 못했던 모과의 효능을 알게 됐다. 정 대표의 부모님이 옛날에 운영했던 소 농장을 정리하고 모과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3000평 밭에 모과나무 약 500그루가 심겨 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심 대표도 …
2023.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이라 방학에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데 마땅치가 않다”며 “학교 돌봄 교실은 2주 정도라 기간이 짧고, 복지 시설에서 하는 곳은…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 노루페인트를 아들이 이어줬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도 있어 7년 전 27살의 나이로 페인트 일을 시작하게 됐다. “독창적인 기술 고민”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일하는 모습을 봤기에 이 일이 낯설지는 않았다. 하지만 생…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접하는 일을 하고자 기관에 입사했지만, 실제로 자주 만나야 했던 대상은 부모나 행정 기관이었다. 이 상담사는 “아이들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2022.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에 대한 충분한 개입이 부족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친부모가 양육의 책임을 포기하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이 사업이다. 원가정의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가정 해체를 막아 친부모가 원가정에서 아…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아직도 첫 장사를 나갔던 날을 윤 대표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수원의 만석공원에서 첫 장사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득한 노인돌봄 전문가 “수년 동안 일해도 월 200만 원도 못 벌어” “부모 같은 어르신들…고맙다 한마디에 뭉클”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의 딸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어렸을 때는 가끔 “오빠한테만 잘해주냐”며 울곤 했지만 그래도 장애가 있는 오빠에게 항상 부모의 손길을 양보했던 딸이다. 그런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한 지회장이 삭발했다. 아들과 같은 발…
2022.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기관으로 지정된 5개 소아청소년과 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오는 24일부터 가능하다.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부모(보호자) 동반이 필수이며, 백신 1차 접종과 2차 접종은 8주(56일) 간격으로 시행한다. 백신은 소아용 화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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