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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은 집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오늘은 집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 어지러움증이 심해져 어머니는 혼자 밥을 해먹고 살 수가 없었다. “느이집에 들어가 살랴?”하고 물었지만 며느리는 끝내 답을 주지 않았다. 하는수 없이 야반도주하듯 이곳 평안마을에 들어왔다. 어머니의 그런 속사정은 아랑곳 없이 아들은 자신의 체면을 구…

  2.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오늘은 10월1일 국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

    당진시대
  3.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 데려다 사는 건 아닐까 해서 연락도 없이 서울로 향했습니다. 딸아이의 집에 도착했는데 갑작스런 저의 방문에 딸아이는 놀라서 할 말을 잃었고 잠시후 “엄마, 나 불신검문 나왔지?”하면서 그때서야 사태파악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다고 하고 …

    당진시대
  4.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5] 그리움의 여행

    …. 세상살이에서 남아있던 자잘한 미련들이 아직도 짐이 되었는가 봅니다. 오늘은 미루던 마음을 추슬러 옛날 학창시절에 살던 신길동 192-22번지의 일본식 관사였던 집마당에서 언제나처럼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집안으로 외쳐대고는 뛰어나왔습니다. 그런 나는…

    당진시대
  5.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오늘은 집에 빨리 가야 돼요”

    …방구에서 게임을 하거나 함께 갈 친구를 기다리지만 사진 속 두 어린이는 집에 빨리 갈 일이 생겼다. 어디서 구했는지 두 어린이가 쥔 비닐봉지 안에는 금붕어 몇 마리가 들어있었다. 금붕어가 놀라지 않을까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고 새로 생긴 ‘봉지 속 친…

  6.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4] 회색하늘의 추억

    …해서 발을 구르면서 눈을 털고 있는 친구의 모습이 보입니다. 끓일 차가 집에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날이면 우리는 함께 나누어야 하는 대화의 아름다움으로 이렇게 만납니다. 친구를 위해 마련한 차의 은은한 향을 찬미하면서 시작한 대화는 어느덧 더러운 정…

    당진시대
  7. 2005.04.19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가학리 김영환씨 가족] “장고항, 가족과 주말 보내기 좋은 곳”

    …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군요.” 늦게 집에서 출발해 장고항을 돌아보지도 못했고 실치를 아직 못먹었다는 김씨 가족은 사진찍는 것이 먹는(?) 것보다 더 좋은 듯 오자마자 바다로 내려왔다. “다 좋은데 주차장이 좀 좁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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