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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오늘 저녁'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오늘은 10월1일 국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

    당진시대
  2.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 수가 없고 태양의 힘을 빌리든가 달의 힘을 끌어다 고쳐야 할 듯하다. 오늘도 8월을 생각하니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도 지났고 여름의 끝이라는 말복도 지났는데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

    당진시대
  3. 2005.08.22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성당 평신도 순교비 제막

    …25순교자가 세분이 있다”며 “이 분들의 평신도 순교자 정신을 기리고자 오늘 비석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현양미사와 순교비 제막식에 이어 합덕성당 잔디광장에서 경로위안잔치가 열렸으며 이 행사에는 한무, 정애리, 김하림 등 연예인들이 출연해 흥겨운 …

  4.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267m)으로의 산행이었다. 산행 전날 고등학교 은사님 네 분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허심탄회한 자리여서 그런지 평소 주량보다 약간 초과해 술을 마시게 되었다. 아침에 울린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떴을 때 숙취에 의한 불쾌감으로 잠시 마음의 갈…

    당진시대
  5.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처가에 가서 하루 자고 와야 되는데 오늘밤은 우리집에서 주무시면서 아버지 좀 봐주세요. 혹시 밤에 밖에 나가실지 모르니까 문단속도 잘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하시는 아주버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당진시대
  6.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있고 여자방답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우린 나가서 저녁도 사먹고 쇼핑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딸아이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래도 할 얘기가 많아 1부는 수다로, 2부는 걱정섞인 잔소리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침…

    당진시대
  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메일 확인을 해보니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임날짜가 잡혔다는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소식을 듣고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작년 이맘 때였나 봅니다. 30여년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니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일이 …

    당진시대
  8.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읍 목화의상실 김권회 씨] “서민들 사는 얘기 더 많이 실어야”

    …개선되도록 여론화하는데 나서줄 것을 부탁했다. “당진읍내 교통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사실 터미널이 이전하고 나서 더 복잡해졌어요. 구터미널 주변에 로타리를 만들면 교통흐름이 원활할텐데 무엇 때문인지 이뤄지지 않고 있어요. 그런 문제 좀 다뤄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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