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7년

18건 · '오늘 하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만큼 동화는 하루에 한 권 이상 읽고 있다고. 유 교사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며 “형편이 어려웠어도 독서를 좋아했던 아버지가 전집을 사다주곤 했다”고 말했다. 더…

  2.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 ‘빛과 같은 시간’을 느낍니다. 지루하고 힘겨웠던 순간들. 그러나 그 하루하루를 밟지 않고는 올 수 없었던 오늘.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쓰지 않으면 후회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17일’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3.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의 최경숙 대장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주 잇따라 열린 당진건강어울림한마당에 참여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한 떡볶이 부스에서 봉사한 것은 물론, 학교 앞 교통질서 캠페인, 고대면민 체육대회…

  4.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정 시민기자의 칼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기를

    …빠진 독에 소유라고 하는 채워지지 않는 물을 지치도록 붓는 ‘나’ 없는 하루가 끝을 모르는 양 반복된다. 나는 없고 소유만이 살아 내 허약한 존재를 갉아먹으며 손톱만큼 남아있는 신념마저 부숴버리는 수 없는 날들에 내 삶은 오늘도 고단하다. 남들이 뭐라…

    당진시대
  5.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전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경로잔치

    …경로식당에서 삼계탕인 보양식과 함께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명철 관장은 “오늘 하루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정래 당진지사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를 즐겁게 만끽하고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6.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7.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볶음, 마른 반찬 등이 제공된다. 한편 어르신들은 주방에서 일 할 경우 하루 6시간, 홀의 경우 4시간 동안 근무한다. 1년 전 낯선 근무환경에 미숙한 점도 많았지만 시니어클럽에서 영양교육 및 위생교육 등을 진행해 온 가운데 이젠 어르신들 간 호흡도 …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고 심심하게 지내면서…

  9.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장애령 씨의 직업이 됐다. 요양보호사 장 씨는 하루 3시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하지만 잠자리가 불편하고 일하는 시간…

  10.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나라가 산다!

    …시가 되자, 이 씨는 퇴근준비를 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갑니다. 하루 13시간 서서 일해 번 한 달 소득은 임대료와 관리비를 제외하면 100만 원 남짓입니다. 아르바이트생만도 못한 현실입니다. 투잡(two job) 뛰어도 생활 유지 안 돼 터미…

    당진시대
  1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잎클로버의 행운을 찾아 헤매이던 시절은 누구나 한 번씩은 있지 않은가. 하루종일 헤매이다 찾은 네잎클로버 한 장. 햇빛에 바싹 말려 책갈피에 넣고 어설픈 시 하나적어서 고이고이 간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나 찾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면 …

    당진시대
  12.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죽은 자가 다시 산다’는 부활의 복된 소식이 오늘의 고난과 고통을 이기는 능력이 되어 희망의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할 우리 민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 세상은 탄핵 정국으로 인한 세대, 성별, 이…

    당진시대
  13.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인간은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늘날 사회가 시끄럽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고집하며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7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당진시대
  14.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심병섭 당진부시장 수도작 중심 농업구조 개선 시급

    …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1일 쌀 소비량은 169.6g으로, 하루 쌀 소비량이 170g 아래로 떨어졌다. 밥 한 공기에 보통 쌀이 100g정도 들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인들이 하루에 먹는 밥의 양이 채 두 공기가 되지 않는 셈이다. 지난해…

    당진시대
  15.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럽고 냄새난다며 꺼려하는 일을 나서서 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도 당연한 듯이 깨끗한 골목을 지난다. 열심히 해도 민원 발생 “속상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가곡환경으로 출근한 환경미화원들은 새벽 4시부터 일을 시작한다. 3인1조 또는 …

  16.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마리나·연륙교 등 적극적 지원할 것”

    … 해양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평택시와 우호적인 관계가 필수적이다. 하루 빨리 평택시와의 관계가 나아지길 바란다. 오늘 청취한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