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설상가-당진읍 수청리‘신성세무회계사무소’신지선 대표] “여성 세무사가 더욱 섬세한 법이죠”
…대전은 이미 세무사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에요. 기장대리를 하면 오히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상황인 거죠. 그에 비해 당진은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니까요.” 그녀는 “전국 세무사사무소 중에서도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릴 것”이라며 “당진으로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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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오히려 제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대전은 이미 세무사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에요. 기장대리를 하면 오히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상황인 거죠. 그에 비해 당진은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니까요.” 그녀는 “전국 세무사사무소 중에서도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릴 것”이라며 “당진으로 왔…
2011.09.09 · 지역사회 · 김기연
…온다고 한다. “장어 뿐만 아니라 음식 자체가 토속적인 맛을 추구해요. 제가 직접만드는 것은 물론 재료도 가급적 주변에서 구하려고 노력하죠.”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을이 고향인 정은영씨는 아직도 본가에서 농사를 짓는다. 마늘장아찌는 인근의 육쪽마늘을 구…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 자식이 하나인데 아들이고 딸이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낳아주신 어머니를 제가 돌보는 건데 상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홍 씨는 이날 상을 받는 것도 몰랐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상을 주고 싶다고 해도 극구 거절했던 홍 씨는 마을 이장이 수상자 명단에…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둑전도사’를 자처하는 김영한 씨는 서울에서 40여 년…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모습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묵밥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어요. 수업 요청이 꾸준히 들어오니 보람도 느끼고요. □김신자 총무 : 제가 어렸을 적에 동화를 접하면서 꿈꿨던 것들을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있어요. 작은 만남이지만 우리 동아리와의 인연으로 인해 아이들이 동화의 꿈을 나이 들어서 까지 간직할 수 있길 …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동을 하면서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 권영나 : 봉사를 일 같이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권이 사회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점이다. 포럼관계자에게 이번에 문제가 된 카이스트 대학 학생들의 자살 사건을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접근을 하면 좋겠다고 했다. 아동기와 청소년기부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보다는 경쟁에…
2011.05.21 · 인물·동정 · 박기욱
… 일찍 잊어버리는 성격이에요. 좋은 일만 생각하려고 했던 것이 지금까지 제가 힘든 일을 이겨낸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온화한 미소로 맞이하는 김진희씨의 모습에서 긍정의 힘이 느껴졌다. 지난 3월 97세의 나이로 고인이 되신 시아버지는 80세 즈음부…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친(조양형)께서 지인들과 뜻을 모아 면천향우회를 창립했는데 이제 아들인 제가 회장직을 맡고 있으니 늘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뒤 의정활동을 하느라 향우회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면천향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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