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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올해 기업'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특집/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해안의 중심지

    …업, 바다골재 채취사업등 경영수익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 또 행정에 기업의 방식을 도입하여 행정기구 및 조직의 합리적 조정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배가시켰고 우리군 농특산물 및 중소기업 물건사주기 운동과 군정연구단(팀제) 운영, 각종 대단위사업의 …

    당진시대
  2.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높다는 이유로 도내 꼴지 2위 수준 ■155호 - 96년 12월 30일 기업체 불황으로 지역경제 휘청 두산음료 폐업.환영철강 1차 부도등 잇따라 철강경기 하락으로 한보도 고전 한보.환영철강등에 소속된 주민만도 3천여명 97년 예산 1,512억 확정 교…

    당진시대
  3.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취업난 신성대에도 여파

    지난해 취업률 94%를 자랑했던 신성전문대가 올해는 취업율이 이에 훨씬 못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전국적인 불황과 대기업의 잇따른 부도 등으로 취업난이 심각한 때문. 신성대측은 이미 취업지도위원회의 올해 전망에서 ‘기업의 신규채용 기피로 취업난이 …

    당진시대
  4. 1997.10.06 · 정책·행정 · 김태숙

    JC.군청팀 물건지키느라 밤새

    은 상록문화제 후원행사로 당진군이 올해 처음 의욕적으로 내놓은 작품.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당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을 빌어 개최된 판매.전시전에는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달려온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행사에는 군내 중소기업과 출향인 기업…

    당진시대
  5. 1997.08.11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인정넘치는 90년대식 새마을운동”

    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호응 후원자 연결 올해 261동 개선 【종합】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90년대식 새마을운동이 군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바로 당진군이 지난해부터 무의탁노인,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세대등 저소득층의 복지를 위해 특수시책…

    당진시대
  6. 1997.06.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젊은이ㆍ입주기업체 화합다져

    … 축구대회 10개팀 출전, 신동양기공 우승 【순성】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순성면내 젊은이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순성조기축구회(회장 박장화) 주최 회장기 직장 및 단체 친선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순성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올…

    당진시대
  7. 199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목 없음)

    …B지구 열연 및 냉연공장의 건설공사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 냉연은 올해말, 열연은 98년 2월말 완공할 예정이다. 책임경영을 위한 제3자 인수 한보철강은 당진제철소 ‘설비진단 및 경제성 분석’을 토대로 인수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입찰방…

    당진시대
  8.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러를 넘어선 뒤 3개월만에 1,300억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경상적자도 올해 3월까지 75억달러로 연말 300억 돌파는 시간문제라는 게 통념이다. 여기에 소비행태는 더욱 가관이다. 아파트 몇채값의 외제승용차에서부터 고급가구와 수백만원대의 수입의류는 불…

    당진시대
  9.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순방에 “때아닌 동원령”

    …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김군수는 이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당면의 기업체와 현장, 소외계층을 방문했으며 5시부터 6시까지는 읍면사무소 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나 간담회 역시 읍면직원의 애로를 경청했다기보다 군수의 입장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이번…

    당진시대
  10. 1997.01.20 · 산업·경제 · 김태숙

    경제도 썰렁 마음도 썰렁

    … 지난해 1월말까지 기탁된 성금 총액이 6천6백31만20원이었던데 비해 올해는 더이상 성금이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환영철강과 두산음료가 각 3백만원씩 성금을 내고 한보 역시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었지만 기업체마…

    당진시대
  11.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계 여성지도자 한자리에

    …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자리에는 의약계, 교육계, 언론계, 금융계, 기업인, 공무원, 사회단체등에서 여성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150여명의 여성들과 함께 김낙성 군수와 부인 윤영희 여사, 김기철 경찰서장 내외등 지역인사와 부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

    당진시대
  12.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에 걸쳐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기업은 아직 일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떠날 것을 강요합니다. 언제 직장을 잃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전전긍긍하며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에 신물이 난 국민들도 차기대통령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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