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0년 되돌아 본 1년
…한 후 지역적으로 여론이 형성되지 않아 주춤했던 당진항 독립지정 문제를 올해 다시 제기했다. 특히 한보부두가 기업소유의 부두가 아니라 엄연히 국가소유의 부두라는 점, 따라서 그 관리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 있다는 점을 여론화하였다. 이미 국제규모의 항만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기업'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한 후 지역적으로 여론이 형성되지 않아 주춤했던 당진항 독립지정 문제를 올해 다시 제기했다. 특히 한보부두가 기업소유의 부두가 아니라 엄연히 국가소유의 부두라는 점, 따라서 그 관리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 있다는 점을 여론화하였다. 이미 국제규모의 항만시…
2000.11.06 · 산업·경제 · 유종준
…요구했다. 송 의원은 “고대지구와 부곡지구, 나아가 포승지구에 입주하는 기업들과 연관되는 영세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현재 미분양상태에 있는 부곡지구의 32만평 중 3만평 가량을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그 이유…
2000.10.09 · 정책·행정 · 유종준
… 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 중 개정조례안 등 4개의 조례안과 함께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지난 5일 조례안을 처리했으며 6일과 7일에는 지역 기업체를 방문했다. 또한 국회파행으로 정부추경이 세워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군…
2000.08.21 · 산업·경제 · 심규상
… 2% 이상 의무적으로 고용해야하는 근로자 3백명 이상의 대전·충남지역 기업 72곳(상시근로자 6만6천543명)도 올들어 지금까지 6백44명의 장애인만 고용, 0.96%의 낮은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 관계자는 “올해부터 신규로 뽑는 …
2000.07.24 · 산업·경제 · 유종준
…고 대출수요는 없어 타 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올해 말로 비과세 상품기간이 끝나는데다 갈수록 은행권과 시장이 중복돼 경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은행권은 도매금융이라 해서 기업 등 법인을 주로 상대했지만 앞으로 소…
2000.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국가를 마음대로 선택하는 것은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우는 더욱 앞선다. 현대그룹을 모조리 영국으로 옮길 수도 있고, 일본 소니 본사를 서울에 두는 것은 이제 하나도 이상할 게 없다. 세금제도 등 입맛따라 기업의 국적을 수시…
2000.02.14 · 정책·행정 · 이명자
…정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시행청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당진군에 따르면 올해까지 전체구간중 6.2㎞의 확포장을 마무리한 후 나머지 잔여구간 5.8㎞에 대해서는 석문공단 조성시까지 보류하기로 결정됐다는 것. 건교부는 지난 98년 석문공단 진입도로 개설사…
2000.01.10 · 인물·동정 · 유종준
…0만원대로 떨어뜨려 분양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반드시 환경친화적인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올해 총선이 김대중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의 의미를 지닌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김대중 정권의 출범이후 개혁조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 IMF 환란…
2000.01.10 · 산업·경제 · 유종준
…직후였던 지난 98년보다 각 업소들의 매출은 훨씬 곤두박질쳤으며 멈췄던 기업이 재가동된다는 소식도 없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의 지역경기에 대해 최저점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한다. 그러나 전반적인 경기의 흐름과 지역의 각종 개발과 관련한 희소식으로 인해 더…
2000.01.03 · 인물·동정 · 심규상
… 10월 수립한 ‘산업진흥 5개년 계획’을 토대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업에 주는 행정규제를 과감히 뜯어 고쳐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하겠다. 특히 미래행정의 주요고객인 청소년들에게 지금까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에서 청소년 시…
2000.01.03 · 인물·동정 · 이명자
…. 석문공단은 세번째 후속주자다. 수출자유지역으로 지정받도록 해서 많은 기업들이 좀더 폭넓고 자유롭게 수출전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수출자유지역에 관한 법안이 통과됐는데 중·장기적으로 석문공단이 그 대열에 끼도록 정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