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왜목 새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 ‘재앙’ 몰고 오다] 관련 인터뷰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피해 없음을 알리기 위해 행사 개최 하기로 왜목해돋이축제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태안기름유출사고로 인해 인근 시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만 해돋이 행사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새해를 맞이하고 소망을 …

  2.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주인들도 당분간 오지 말라고 하는 곳이 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왜목 숙박업소들 예약 취소 늘어 왜목마을의 숙박업소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마찮가지다. 객실 34실의 규모인 선라이즈모텔을 운영하는 김연근(49, 여)씨는 “평일에도 객실이 20…

  3. 2007.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에도 왜목마을에서 해돋이를! - 동해바다만큼유명해진 ‘왜목마을’

    …광객 10만여명 맞아 교통, 숙박 및 이벤트 행사 만전 오는 31일부터 새해 1일까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서 서해안에서 유일의 해맞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왜목마을 해맞이·해돋이 축제’가 펼쳐진다. 왜목마을 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덕행) …

    당진시대
  4. 2007.10.08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바다 위의 절이 논 위의 절로

    …있다. 보덕사 맞은편의 낮은 언덕에서 해가 뜨는데 매년 1월 1일 새벽 새해 법회를 열고 있다. 매년 1월1일이면 왜목마을로 향하는 수많은 인파가 있는데 차가 밀려 왜목마을까지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곳에 와서 새해 첫 일출을 보고 가곤 했다고 한다…

  5. 2007.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꿈의 도시! 상상의 도시! ‘두바이’ - 최기택

    …인 숲에 있다가 나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두바이에서 얻은 교훈으로 인해 새해 2007년엔 꿈으로 가득찼으면 좋겠다. 상상이라도 실컷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Welcome to Tomorrow!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의 당진이 꿈과 희망으로 가득…

    당진시대
  6.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석문면개발위 신년교례회 가져

    …난 4일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례회에서 석문면민들은 새해 첫인사를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석문면사무소에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 교로2리 조덕행 이장과 장고항 2리 강일구 이장, 당진군청 한광현 팀장에게 감사패를 …

  7.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올해엔 모든 일이 잘 되길..."

    …새벽광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진에 오기전에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왜목에 여러 차례 왔었다고 한다. “우리 소망이요? 가족들 건강하고, 하는 일이 모두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망을 기탄하러 왔던 이들의 바람도 외면한채 새…

  8. 2007.01.08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꼭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싶어요"

    … 왔어요 중간에 차를 얻어 타고 오기는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새해에는 꼭 좋은 직장을 얻고 싶어요" 올해 대학을 졸업한다는 김유희(23)씨는 동갑네기 친구들과 함께 밤늦게 왜목마을에 당도했다. 당진에서부터 걸어왔다는 엄청난 패기만큼 좋은 직…

  9. 2007.01.08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가족들이 건강하고 화목했으면 좋겠어요"

    …면 좋겠어요" 용인에서 부인과 두 명의 자녀, 그리고 매형 내외와 함께 왜목 마을을 찾아온?이상호(45)씨는 매년 동해안으로 새해의 첫 해를 보러 가다 이번에 처음?탭幻뼁餠?함께 왜목 마을을 찾았다고 한다. “왜목에는 처음이지만 인터넷으로 숙박시설을 …

  10.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전국적으로 해돋이 명소가 된 왜목마을 해돋이 축제에 12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맑은 날씨에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일기예보로 31일 오후부터 왜목마을로 가는 615호선 지방도가 관광객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