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해돋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왜목 해돋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인물·동정 · 김기연

    2007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상 - 석문면 교로2리 - “회원들이 생업도 제쳐놓고 참여해줘”

    …4개 분야와 가정 꽃밭가꾸기와 유실수 관리, 인구늘리기 사업까지. 특히 왜목마을을 포함하고 있는 교로2리는 매년 군내에서 가장 큰 해돋이축제를 여는 마을로도 유명하다. 이진섭 지도자는 “생업도 제쳐놓고 새마을의 사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이 있어 교로2리는…

  2.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 ‘재앙’ 몰고 오다] 관련 인터뷰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피해 없음을 알리기 위해 행사 개최 하기로 왜목해돋이축제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태안기름유출사고로 인해 인근 시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만 해돋이 행사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새해를 맞이하고 소망을 …

  3.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 후 포구를 돌아다니는 차량은 모두 포구 주민들의 차량 뿐”이라며 “한진해돋이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질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삽교호관광지나 한진포구가 이렇다 보니 석문방조제 근처에서 굴을 캐다 팔고 있는 유춘자(66)씨의 상황은 두말…

  4. 2007.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에도 왜목마을에서 해돋이를! - 동해바다만큼유명해진 ‘왜목마을’

    …숙박 및 이벤트 행사 만전 오는 31일부터 새해 1일까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서 서해안에서 유일의 해맞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왜목마을 해맞이·해돋이 축제’가 펼쳐진다. 왜목마을 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덕행) 주최로 열리는 이번 해돋이축제…

    당진시대
  5.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사회단체 보조금 3억5천만원 확정

    …만원으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접수된 77개 사업 중 당진상공회의소와 왜목 해돋이축제, 당진사랑의 다리장학회, 면천진달래민속문화보존회, 남이흥장군문화제위원회,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당진향교 등 7개 단체의 신청액을 전액 삭감했다. 특히 해돋이축…

    당진시대
  6.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돕기 일일찻집 열어

    …신양웅) 교직원들과 학생 10명은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왜목마을에서 열린 해돋이축제 기간 동안 독거노인과 불우학생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왜목마을에서 올해 세 번째로 문을 연 일일찻집은 조덕행 추진위원장과 교로2리 주민들의 협…

  7.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석문면개발위 신년교례회 가져

    … 감사패를 전달했다. 석문면 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은 새해 인사에서 “왜목마을 역대 최고의 해돋이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면민들에게 감사한다”며 “새해에는 불신과 질시, 반목을 없애고 면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8.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올해엔 모든 일이 잘 되길..."

    … 온양에서 산다는 맹종영씨는 한진에 오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했다고. 해돋이를 기다리며 차안에 있던 가족들이 새벽광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진에 오기전에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왜목에 여러 차례 왔었다고 한다. “우리 소망이요? 가족들 건강하고,…

  9.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전국적으로 해돋이 명소가 된 왜목마을 해돋이 축제에 12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맑은 날씨에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일기예보로 31일 오후부터 왜목마을로 가는 615호선 지방도가 관광객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