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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지인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5년

6건 · '외지인 중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안전관리 미흡·지역경제 효과 제한적”

    … 에어로빅 공연은 조명과 연출이 뛰어나 시각적 완성도가 높았다. 어린이 중심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는 평가다. 드론쇼는 처음 접한 관람객에게 화려하고 황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 1000대 드론으로 진행…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이와 어르신, 청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쉬고 머물며, 도시가 숨을 쉬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 호수공원은 단순한 조경 사업이 아니라 당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전환하는 출발점 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시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 남연숙 위원 호수…

  3.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최근 청년 농부들의 귀농으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광천리는 논농사 중심의 농업 마을로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들이 토마토를 재배하며 마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김재숙 이장은 “광천리는 주로 논농사를 많이 짓고 있고, …

  4.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지금은 많은 공장이 들어서면서 공업지역으로 변했다”며 “지역 주민보다 외지인이 더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외지 인구 늘었지만, 공동체는 굳건 현재 고대2리에는 원주민 70세대와 외지인을 포함해 총 25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5.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다”며 “송악읍에서 중흥리가 중심지였고, 지금보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았다” 고 회고했다. 또한 조영호(81) 어르신은 “70여 년 전 반촌리는 대부분이 자기 땅을 소작해 겨우 먹고살던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

  6. 2025.06.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콩으로 여는 당진의 미래, 향토음식 산업의 중심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2년간 국비 20억 원을 확보해 남부권 중심으로 118ha 규모의 콩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기계화했다. 특히 무굴착 암거배수 기술 도입을 통해 생력화 모델을 구축했으며, 순성농협과 신평농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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