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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우강면 마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월칠석 맞아 왕소나무제 지내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

  2.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법률상담은 ‘마을 변호사’에게

    …가 변호사 사무실이 없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법률상담을 해주는 ‘마을 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의 경우 당진1·2·3동을 제외한 △합덕읍(1명) △송악읍(4명) △송산면(2명) △신평면(2명) △정미면(3명) △대호지면(1명) △고…

  3.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세류1리 ‘샘’ 이야기

    우강면 세류1리에는 샘이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샘을 청소하고 마을 안녕을 비는 의미로 제사를 올린다. 양천 허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

  4.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유래 전하는 고래탑제

    우강면 내경1리 주민들이 마을에 세워진 고래탑 앞에서 제를 올리고 마을의 평안을 기도했다.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내경1리 주민들은 매년 진행해 온 고래탑제를 올해에도 거르지 않고 제사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들과 오곡밥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 …

  5.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의 젖줄 대동샘

    우강면 세류1리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은 지난 5일 마을 대동샘에서 대동샘제를 지냈다. 옛날부터 세류리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의 삶의 젖줄이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6.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로)가 지난달 26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가 지난달 12일 지역 내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3일에는 척사대회를…

  7.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점심 무렵, 우강면 내경1리 경로당에선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하다.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정겨움이 가득 담긴 시골밥상이 매일 차려지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

  8.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 기원했다. 김창연·임아연·한수미·박초롱 기자 들판 위에 떠오른 태양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의 주관으로 우강면 송산리 당산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난 1일 우강면 주민들은 관음사에 올라 들판 위로 떠오르는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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