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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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우강면 송전선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전…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45kV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송전선로 투쟁이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것에 대해 분개한다”고 말했다. 유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고등법원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은 불법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어렵게 버텨내고 있는 만큼 당…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됐다. 철새 8만여 마리 월동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소들섬과 삽교호 일원에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충…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대책위 2020년 국토청 규탄 집회 개최 국토청 “물 흐름 방해 내수면에 철탑 건설 불가” 대책위 “고속도로 교각은 되고 철탑 왜 안되나”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 내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난색을 표하면서, 당진시는 주민들이 송전설비 추가 건설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북당진변환소 건립을 불허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당진시를 상대로 북당진변환소 건축…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결된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0일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우강면 송전탑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송전선로건설반대 대책위원회(이하 우강면대책위)가 지난달 2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송전선로 건설 반대 및 지중화를 요구하며 향후 대책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 참석한 주민은 “올 초 수십 년간 농사지었던 도유지를…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한전 송변전건설처가 지난 3월26일 주민대책위원회 대표와 실무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요구안을 수용해 대안노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기구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한다.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2009.01.26 · 환경·안전 · 김창연
3년만에 또 다시 송전선로 건설 놓고 반대 여론 거세져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3년만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계통건설소는 지난 11월27일 당진군에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데 이어 환경영향…
2005.04.26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용역비 편성 ‘수십만 킬로볼트의 거미줄 아래에서 살 것인가?’ 12개의 송전선로가 관통하는 군내 주민들에게 과제가 주어진 가운데 추진 중이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건설계획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주민들의 반대여론 확산으로 일단 중지됐다. 대전전력관리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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