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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들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우강 들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강면 내경2리 돈사 갈등 어쩌나

    우강면 내경2리 마을에 위치한 돈사로 인해 일부 주민과 축산농가 간 갈등이 일고 있다. 내경2리에는 30여 년간 운영해온 돈사가 위치해 있다. 2년 전 농장 매매를 통해 돈사 주인이 바뀌면서 현재 1300두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민이 …

  2. 2023.10.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벼 수확 현장 속으로]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일부 지역 도복 피해도

    순성면 갈산리, 우강면 소반리, 고대면 슬항리 등 곳곳에서 황금빛으로 일렁이는 논의 풍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따스한 가을 햇살과 고즈넉한 들판이 빚어낸 평화에는 노동으로 지친 지난 계절의 시름을 잊을 만한 기쁨이 담겨있다. 지난 10…

  3. 2012.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7분이면 실종 치매노인 발견

    …훈련을 실시한 장소는 ▲당진1동(시내권) ▲면천면 백석리 (산+도로) ▲우강면 성원리(들판지역) ▲송악읍 부곡리(해안지역) ▲정미면 수당리(저수지 지역) ▲정미 봉화산(산악지역) ▲대호지 장정리(농로길 주변) 등 총 7곳으로 실종 신고부터 발견까지 평…

    당진시대
  4.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르포 - 석문간척지 농사피해 현장을 가다]간척지 ‘흉작’ 탁상행정이 불러온 ‘인재’

    …성한 풀과 자라다 말고 시든 곡식들로 황량하다. 석문간척지는 당진에서도 우강, 합덕 들판과 함께 당진의 최대 벼 생산지 아니었던가. 문득 올해 6월 석문간척지에서 만난 한 농부가 콩을 심으며 했던 말이 환청처럼 기억 속에서 되살아났다. “올해 석문간척…

  5.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현 농정을 바라보며...

    …도연맹 이 종 현 부의장 논이 홍수조절기능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요즘 우강들녘은 물로 가득 메워져 은빛을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한 가운데에서 전농 충남도연맹 이종현 부의장을 지난 18일 만났다. “올해 모내기가 50% 정도 진척되고 있다”며…

  6. 2003.04.27 · 정책·행정 · 김정진

    전자상 거래와 맞춤형 즉석방아로 틈새시장 공략

    20㎏ 한 포대에 5만8천원 너른 들판 한가운데 위치한 우강면 대포리 최완석(71)·최선영(36) 부자의 집 옆에는 그리 크지 않은 창고 하나가 있다. 가정용 정미기 2대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자체 개발 브랜드 ‘촌사랑’쌀은 20㎏ 한 포대에 5만8천원…

  7.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상할 수 없었건만 지레 걱정을 떠안았던 건 깊지 못한 생각의 소치였다. 우강면 강문리로 새집을 짓는 노인들을 찾아갔을 때도 그랬다. 새집이라……이채롭고 생소하긴 했었다. 그러나 인생의 저물녘에 닿아있는 그네들의 소일거리로만 생각했지 그 속에 숨어있는 …

  8.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 특히 합덕읍 운산리는 야산에 인가도 별로 없었던 지역으로 특히 남쪽 들판을 흐르는 삽교천(버그내)은 제방시설의 불비로 서해의 밀물때는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곳곳에 수로가 생겨 앞뒤집 마실에도 거룻배가 없으면 다닐수 없을 정도로 지형적으로 악조건의 고…

    당진시대
  9.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合德邑 雲山里)

    …고, 또 운산리 구릉지대인 솔나무 동산은 값도 싼데다 몇몇의 산지주들이 들판에서의 노동력을 손쉽게 얻기위해 자기들의 산들을 헐값으로 임대 및 매매를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합덕읍의 법정동리수는 14개인데 그중 운산리는 읍 전체인구의 2/3이상이 거주하…

    당진시대
  10.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생과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학교 재직시 학생들에게 특히 일기쓰기를 장려하였는데 일기쓰는 법은 학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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