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우강면 민관 30명, 삽교천 정화 나서
우강면이 다가오는 장마철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 삽교천 일원(우강면 신촌리)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 전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미리 수거해, 집중호우 때 쓰레기가 물길을 막아 생기는 수해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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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우강 신촌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우강면이 다가오는 장마철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 삽교천 일원(우강면 신촌리)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 전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미리 수거해, 집중호우 때 쓰레기가 물길을 막아 생기는 수해를 …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달 17일 집중호우로 당진 곳곳이 침수되며 우강 들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비 때문이 아니라 당진시의 관리 부실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으로서 고시된 기존 노선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의 하천 제방을 따라 건설해 삽교호와 단절을 유발하고 주요 철새 서식지인 소들섬에 철탑을 건설해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또한 삽교호 통과…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 가운데, 당진시는 신평면 신당리, 도성리, 신송리, 신흥리, 운정리, 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총 2개면 7개리 3112ha를 추가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동단속초소를 설치·운영해 소나무류가 외부로 반출되지 않도록 단속에 나선다. 이동제한 적용…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됐다. 철새 8만여 마리 월동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소들섬과 삽교호 일원에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충…
2022.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고압송전철탑이 세워질 위기에 놓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발견됐다. 저어새는 세계적으로 동아시아에서만 서식하는 새로, 2010년 기준 전 세계에 약 2400여 마리만 서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국에서는…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에 철탑 건설 불가” 대책위 “고속도로 교각은 되고 철탑 왜 안되나”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앞…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빠지고 나면 맷돌포 아래까지 다 모래인거여.” (김기호) “어릴 때 우강면 신촌리에 살았는데, 누나가 공포로 시집을 왔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제2…
2010.10.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난 16일 오후 2시 벼를 수확하던 이모(우강면 신촌리)씨의 콤바인 엔진룸에서 불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이씨는 우강면 신촌리 미곡처리장 부근 자신의 논에서 벼를 수확하던 중 엔진룸에서 불이나 소화기 등으로 초기진압을 시도했으나 불이 잡히지 않…
2009.09.07 · 환경·안전 · 우현선
▲ 친환경 종합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촌리·공포리·원치리 농가 대표(왼쪽부터 이병훈 공포리장, 홍규표 원치리 참여농가 대표, 김영국 신촌리장) 우강농협, 신촌리, 공포리, 원치리 농가 292㏊ 대상 평균 수매가보다 ㎏당 120원 높은 가격에 수매 …

2009.01.26 · 환경·안전 · 김창연
…아찬리 ▲송악면 △가교리 ▲신평면 △상오리 △남산리 △신흥리 △신당리 ▲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등이다. 아산시의 경우 48기의 철탑이 당진군에는 71기의 철탑이 세워질 예정이며 201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악 새우양식장서 새우 폐사, 인명피해도 태풍 ‘갈매기’의 여파로 우강을 비롯한 신평과 송악 등 서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이번 태풍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우강면 신촌리는 지난 20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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