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성과보고회
…을 위한 진심 하우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 특성화 마을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활동을 이어온 당진3동은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기존의 평생교육 활동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 연극과 합창 등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우두 스스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을 위한 진심 하우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 특성화 마을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활동을 이어온 당진3동은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기존의 평생교육 활동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 연극과 합창 등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
2023.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차(茶)와 술이 있고 타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TAROT(타로)’가 우두동에 문 열었다. 타로상담가 8년 차인 한수지 대표는 당진 출신의 남편과 1년 전 당진으로 귀농했다. 한수지 대표는 “옷 장사를 하다가 타로를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타로에 대해 …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세대에 아들을 낳아야만 가문이 당당해지고 집안의 위신이 살아, 여성 스스로 가문의 영광을 위해 앞장서야만 했던 그런 시대에 살았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고, 유교 사회가 만들어낸 종교의식과 가부장제는 폐기되어야 할 유물이 되었다. 그렇다면, 여성에 …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도록 하는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사업이 당진3동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권 부대장은 “봉사하는 자리라 스스로 지대장을 맡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주민 의견 담긴 사업 추진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잊혀져가는 마을의 지명 및 유래 찾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당진3…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자치위원회에서는 무수동교 옆 비탈길에 계단 설치를 당진시에 요구했고, 우두동 하이마트 인근 신호 및 차선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가원예식장 앞 옹벽 정비와 토사유출 위험이 있는 산비탈 위험 지역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당진문화원…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자치위원회에서는 무수동교 옆 비탈길에 계단 설치를 당진시에 요구했고, 우두동 하이마트 인근 신호 및 차선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가원예식장 앞 옹벽 정비와 토사유출 위험이 있는 산비탈 위험 지역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당진문화원…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 이주여성들이 즐길 거리가 생기고 엄마들의 모임이 안정화 되면서 엄마들 스스로 모임이 운영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고자 지난해 9월에는 스토리 당진 쉼터를 개소했다. 임 씨는 “쉼터가 외곽지역에 위치해 있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며 더 많은 엄마들이 …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예정이다. 당진 YMCA 권중원 사무총장 “어울림장터는 시민단체들이 스스로 만든 행사입니다. 그만큼 의미가 깊죠. 다만 홍보가 미흡해 더 많은 참가단체와 참가자를 확보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규모를 확대하고 타 단체와 협력하고 연대하도록 하…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둠이 내린 동네를 홀로 지켰을 붉은 십자가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두커니 십자가를 바라보는데 기도를 올리며 울먹이던 성금순씨의 얼굴이 만월처럼 차올랐다. 두 번의 교통사고로 다리에 철심을 박고 이제는 반신불수가 되어버린 그의 아들 정재우씨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