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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우리가 바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니다. 이러한 시대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약속한 것이 바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입니다. SDGs는 2015년 유엔이 채택한 17개의 공동 목표로, ‘현재 세대의 행복과 미래 세대의 삶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세계인의 약속’이라…

  2. 2026.02.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맡겨 주시면 깨끗하게 세탁해드립니다”

    … 세탁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 바로 ‘당진시노동자세탁소’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세탁소에는 산업용 세탁기 3대와 건조기 3대, 드라이크리닝 1대 등이 갖춰져 있다.하복은 500원, 동복은 1000원 등으로 …

  3.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노란봉투법 첫 시험대 당진제철소 하청노동자 1892명 집단 고소장 제출

    …청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검찰과 정부에는 “불법 파견을 바로잡고 법을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이 지회장은 “국회가 만든 법은 현장에서 집행돼야 의미가 있다”며 “검찰과 정부도 불법을 외면하지 말고 시정해야 한다” 고 말했…

  4.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AI 시대에도 사람의 마 음 은 사람이 전해야 한다

    …자동으로 요약한다는 뉴스도 들린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그 속도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다. 그래서일까. 당진 시내 이곳저곳을 걷다 보면 자꾸만 이런 생각이 든다. 반짝이는 새 건물들 사이로 여전히 남아 있는 오래된 간판들, 낡은 벽,…

  5.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수 가게다. 이 쌀국수의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곳이 있다. 바로 송산면 동곡리에 지난달 문을 연 ‘캄코가든’이다. 베트남이나 태국식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

  6.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요원한 도비도 · 난지도 개발…해결책 있나

    …축산식품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비도 문제를 언급했고, 농림부 장관이 바로 농어촌공사에 전화해서 ‘천혜의 그 좋은 땅을 왜 묵히냐’, ‘빨리 개발해야지’라며 상당히 질책했는데도 농어촌공사가 잘 움직이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죽했으면 감사원 유권…

  7.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건강 지키세요”

    …했다. 권 대표는 “많이 아파보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며 “바로 진로를 바꿔 건강사업에 뛰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키토산을 공부하고자 키토산을 국민식품으로 챙겨 먹는 일본을 여러 번 방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믹스커피에 SE바이…

  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정하는 기회도 없다. 그래도 우리는 투표를 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주인이고, 국회의원은 우리들의 머슴이기 때문이다. 머슴이 주인을 부리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피하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하는 게 답이다. 올해 본예산 기준 나랏돈 규모는 …

  9.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단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옷은 물론이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볼펜 하나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

  10.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라고 물음을 띄운다면, 다른 것이 아닌 바로 ‘끈기’라고 말하고 싶다. 故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고 말했다. 아무리 큰 시련이 다가오더라도 끈기 있게 버티고 헤쳐나간다면 실패는 하지 않을 …

    당진시대
  11.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만 사용한다면, 끼어들기를 하거나, 신호를 위반하거나, 주차 선을 따라 바로 주차하지 못한 차를 보면서 자신이 그랬던 경험이 있음을 생각하고 ‘아마도 촌각을 다투는 급한 일이 있나 보다’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그 사람은 깨끗한 양심 선한 양심의…

    당진시대
  12.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 금 모으기 운동으로, 또 보릿고개 가난을 새마을 운동으로 바꾸어 놓은 우리가 아닌가? 가발을 만들어 수출하고, 광부와 간호사의 임금을 팔고, 70년대 열악한 환경에서 젊은 근로자들이 경제 주체가 되어 모은 땀방울들은 오늘의 수출대국의 밑거름이 됐다.…

    당진시대
  13.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언론에 제보하며 공개적으로 나서게 된 계기는? 우리가 뜻하지 않게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 그리고 대의원들과 이사들이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우리 부부와 얘기할 때 금품살포 사실을 인정했던 이사들이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고 들었다…

  14.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신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해낸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자연적으로는 4계절 뚜렷한 아름다운 금수강산이지만 지정학적 요인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국민은 아는 사실이다. …

    당진시대
  15.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삼성 방패' 뚫렸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에 군림하는 특권세력이 될 수 없다는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원칙을 분명히 바로 세우자”고 덧붙였다. 앞서 안 지사는 지난 달 법원이 이 부회장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서 우리가 늘 존중하는 입장을 갖는 것이 법치의 엄격성과 법치의 정의…

    당진시대
  16. 201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인공지능 시대의 명과 암

    …컴퓨터가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공상과학 영화 속의 가상현실이 아니라, 바로 우리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현재 펼쳐지는 인공지능의 시대는 크게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는 인간의 두뇌보다 우월한 능력을 가진 슈퍼컴퓨터의 등장이다. …

    당진시대
  17.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 북한에 있는 희토류, 철광석 등 많은 자원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이 바로 당진이다. 앞으로 북한에서 반입될 광물질을 소비하는 최대의 시장이 바로 당진이다. 이와 같이 북한과의 교류를 통해 가장 많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이 바로 당진…

    당진시대
  18.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의 도래 주체적인 변화발전 필요

    …진할 것이다. 눈에 띄게 당진이 발전한 모습을 당진시민들에게 물어본다면 바로 ‘철강’일 것이다. 당진시의 조강 생산량은 2008년 405만t에서 4년 사이에 4배가 증가하였고, 3년 후인 2015년 2910만t으로 포항시와 광양시의 생산량을 뛰어 넘을…

    당진시대
  19.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시댁에서 찍은 사진이다.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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