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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것이 아니라 시간에 쫓겨 변죽만 울리다 말았다. 특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우리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다. 시민들이 환영받지 못하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로 여겨지는 것 같아 매우 불쾌했다. 최장록 공무원들의 답변이 무성의했다. “알겠다. 검토하겠다…

  2.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보내며

    …에 국민행복과 같은 내정은 지방의 창의와 정성에 맡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갈 길은 아직 멉니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를 실시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지방자치 본래의 뜻인 지방분권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경제 등의 중추기능들이 모두 서…

    당진시대
  3.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덕성은 내 자신이 주체가 돼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준법과…

    당진시대
  4. 2013.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 김홍장 도의원 당진만의 성장 동력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

    …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동력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장 동력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해안 산업철도망이다. 또한 당진과 천안을 연결…

    당진시대
  5.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

    당진시대
  6.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

    …해서는 받는자는 30배, 주는자는 10배이상의 벌금을 부과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악습의 고리를 끊는 한편 부족한 세원으로 충당하는데 사용토록 해야 한다. 넷째, 고학력사회가 되면서 젊은이들이 행정.사무직위주의 일자리를 찾고 이공계열업종은 기피하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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