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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1년

28건 · '우리가 바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우리집 문패 '당진항' 이제 새길을 찾자

    …발을 통해 항만의 경쟁력을 갖게 하자는 데 의견일치를 보았다.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바로 지역이기주의라는 일부의 비판이다. 이미 평택시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당진항의 분리지정에 대한 모순을 제기함으로써 당진과 평택지역간의 …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 하지만 문화라는 것을, 눈앞의 것만 가지고 보면 안되지. 예를 들어 우리가 일본과 국제산업기술 경쟁을 해도 거기엔 디자인이 필수야. 디자인은 어디서 나와? 디자인은 바로 예술적 토양에서만 나올 수 있어. 그런데도 아직 우리의 정책을 보면 문화에 대…

    당진시대
  3.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지 해 왔습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뜻을 올바로 대변하고 지역여론을 선도하는 향토지로서 견인차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제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국 신문에 …

    당진시대
  4.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이 학교를 파하면 유랑의 무리처럼 학원을 전전하는 지금의 교육, 그것이 바로 7차 교육과정의 문제이다. 특히, 고등학교 2·3학년에서는 선택교과제가 도입되는데, 이는 원론적으로는 학생이 원하는 과목은 무조건 개설하게 되어 있다. 학생들의 교과목 선택권…

    당진시대
  5.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송산면 명산리 명산교회) 목사이다. 장 목사는 4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데 헌신해 왔다. 처음 명산교회에 왔을 때…

  6.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당진시대
  7.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 또한 이런 순간을 느끼면서 나의 인생에 당혹감을 느끼곤 한다. 이글은 바로 그런 우리들의 삶에 경종을 울리고 우리의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듯 싶은 책이다. 신조차도 외면하는 죽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8.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 찰흙빚기에 한창이다. “작은 학교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고안해낸 것이 바로 방과후 미술교실입니다. 당진 시내와 10여분 거리에 있으면서도 오지마을로 불리는 이곳 아이들에게 사교육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무언가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죠. 학생 전체를 대상…

  9.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생기 합덕읍"웃었지만 초조했던 지리산 조난"

    … 올랐다. 무려 16시간을 걸은 우리는 일출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천왕봉 바로 100m아래인 위험지대에 텐트를 쳤다. 비는 조금씩 내렸지만 아침이면 그치려니 했다. 그러나 비는 다음날까지 계속내렸다. 우비를 준비해온 사람도 없었다. 생각끝에 비닐로 우비…

  10.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아닌가 싶다. 날마다 자연의 어딘가로부터 온 음식을 먹고 우리 몸의 작은 우주를 돌아 도로 자연계의 어느 지점에다 내어놓는 배설물. 그 장소가 옛날처럼 땅이라든가 밭뙈기…

  11.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유희 속에 국민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이는 정녕코 우리가 바랬던 것이 아니다. 그런중에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외교는 파경에 이르렀으며 국가안보는 도처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 좌우 이념대립과 남남갈등은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는 지경에…

    당진시대
  1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이 아니라 왜메기이다. 왜메기의 유래에 관한 세가지 설 왜메기의 유래에 대해서는 현재 대략 세가지 설이 있다. 첫째는 ‘외길목으로 통과하는 길’의 줄…

  13.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마다 진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복된 땅인가? 라고 자문을 해보게 된다. 또한 정말 복된 땅이라면 어떻게 가꾸는 것이 잘 가꾸는 것이고 건강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 당진…

    당진시대
  14.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15.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웬만 해서는 알 수 없는 까다로운 실수를 발견해 바로잡아 보내주는 사람도 있다. 특히 까다로운 실수들을 찾아 보내온 엽서를 보노라면 ‘어떻게 이런 것까지 찾아냈을까’ 하는 경탄보다 이런 실수를 찾자면 얼마나 신문을 꼼꼼히 읽었을…

  16.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기 때문이 아닌가? 창의력 중심의 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이를 응용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을 의미한다. 과연 학교…

    당진시대
  17.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을 아프게 한다. 시대의 변화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학생을 더욱 잘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인재양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국가간의 경쟁력을 확보하…

    당진시대
  18.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취재수첩]이명자/교통·민원 체증앓는 ‘탑동사거리’

    …딪히자 이후엔 방관자로 돌아섰다. 한마디로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가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라는 식이다. 시행청에서 조차 제발 당진군에서 의견을 내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할 정도다. 고가차도가 도시계획 구역안에 들어설 경우 주변 도시계획과 가로망…

    당진시대
  19. 2001.05.07 · 문화·교육 · 이명자

    해안가 행락지 서비스개선 급하다

    …광지가 음식 가짓수는 타 지역보다 많은 편이나 친절하지가 못하다”며 “‘우리가 거지냐’며 종업원들과 실랑이 하는 손님들을 종종 보았다”고 말했다. 송악에 사는 김모씨는 “서울에서 친구들이 부부동반으로 온다고 해 한진의 모횟집을 소개했다가 망신만 당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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