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에 앉아 아미산이 있는 앞동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아아! 아직도 당진에 이렇게 쾌적한 곳이, 이렇게 한가로이 앉아 아미산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음에 고마운 마음도 들곤 하지요. 그곳은 폐교가 되어 쓸모없이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던 폐허였지만 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우리는 이렇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앉아 아미산이 있는 앞동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아아! 아직도 당진에 이렇게 쾌적한 곳이, 이렇게 한가로이 앉아 아미산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음에 고마운 마음도 들곤 하지요. 그곳은 폐교가 되어 쓸모없이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던 폐허였지만 화…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 안되는 것도 아닌 석문공단의 추진상황을, 빗대기 좋아하는 어떤 주민은 이렇게 비유했다. “밤새 누군가 버리고 간 아이를 대책없이 키우다가 도저히 사정이 안돼 버리지도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관하여 열게 되었는데 무척 큰 수입을 올렸다는 소문이 있기도 하다. 이렇게 점심시간마저 화기애애했던 축제. 오후에는 각반의 가장행렬로 시작하여 풍물반의 공연과 고사굿이 진행되었다. 제1대 무당을 선발해서 실감나는 고사를 지내고 ‘대학 전원합격’이라…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어 지껄이다가 나무가지를 놓아버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중에서 떨어져 이렇게 박살이 난 것일 겁니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사람도 언젠가 이런 재앙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후부터 왕은 말을 삼가게 되었다는 우화로 불경 자타카에 나온다. 지금 당진에는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생각하지 못해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으로 살아가면 언제나 건강하고 젊은 몸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위해 우선 마음의 공부를 해야한다. “마음을 삼가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기르라”고 주자(朱子)의 “근사록”에 실려있는 글이다. 모든 사람은 …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이 엘빈 토플러의 저서 “권력이동”이란 책에서 권력의 3요소를 이렇게 소개한다. 첫째 폭력(저품질 권력) 둘째 부(富)(중품질 권력) 세째 지식(고품질 권력). 근래 보도매체에서 대서특필하고 있는 북한의 권력자 김정일의 처 성혜림이가 제3국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