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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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는 한국'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련 적…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고 먼저, 삼삼오오 찾아와 상담을 요청해 왔다. 임금체불, 비자관련, 한국어교육 문의 등 상담 내용이 다양했다. 스스로 센터를 찾은 압둘라 씨(우즈벡스탄)는 근무를 하지 않는 매주 일요일에 센터로 나와서 우즈벡스탄어로 블로그를 만들고 한국어 배우기를…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자가 된다. 성소수자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그룹에 붙여진 이름이다. 만약 한국사회가 달라지면 나는 동성애자이지만 성소수자가 아닐 수도 있다.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 것인가 생각해봐야 한다. 동성애를 혐오한다고 해서 동성애자 없어지진 않는다. 동성애자가…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가 속한 산악회의 선배이자 알프스 산악가이드 겸 아웃도어 디자이너인 한국인 임덕용 선배의 치밀한 계획이 요소요소에서 드러났다. 대부분 큰 산 경험이 없는 후배들을 위하여 우리가 진짜 하고자하는 북벽 등반을 위한 철저한 사전훈련과 고소적응이다. 나 …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철의 삼원 체계를 ‘과학, 문학, 역사, 철학’의 사륜 체제로 바꾸면 한국문화사를 새로 쓸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철강회사 현대제철은 고로 사업으로 지속 성장의 발판을 당진에 마련하였다. 그 문화사적 배경에 주목해야 한다. 평등의 꽃을 피우려고 율도…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에서도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등의 강대국들의 농간과 힘겨루기에 한국의 운명을 결정하였던 치욕적인 역사도 체험했다. 아직도 일본이란 나라는 가까운 우방국이라고 하면서 뼈저린 과거의 반성은 커녕 비아냥대고 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정부나 정치권…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도 행복해져요. 이 책의 내용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야기를 잊고 살아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말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직접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원종경 대표는 ·1949년 경기도 화성시 출생(현 …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짓궂은 농담’으로 축소 해석하는 목소리도 일었다. 이에 대해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지부장은 “한 남성의원이 의회 내에서 상대적 소수인 여성 비례대표 의원을 향해 던진 말이 어떻게 여성 비하발언이 아니겠느냐”며 “이러한 발언 역시 듣는 이의 …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붕은 김대건 성인이 사용한 갓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 유흥식 주교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매듭을 갖고 산다”며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경당에서 매듭을 기도와 반성을 통해 풀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넷이 등장하고 정보화 시대를 이야기하던 1990년대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형태의 민주주의를 기대했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상호적 관계 형성의 소통 문화를 예상했었다. 더 나아가 자유로운 토론이 보…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디어 휴전 협정에 양측이 서명함으로써 이 전쟁은 멈추게 되었다. 이처럼 한국전쟁의 발발과 진행 및 휴전 이후의 상황을 놓고 보면, 남한과 북한은 전쟁의 온전한 주체라고 할 수 없다. 어쩌면 당시 국제정세에 따른 소련과 중국, 미국과 유엔의 판단과 각자…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영어를 스스로 터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최 대표는 그가 지향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영어학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2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와 뻥뻥영어를 개업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교육에 천문…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인정하고 있다. 안보관에서는 중국이 베트남 앞바다 무인도를 공격하면 우리는 육지로 중국으로 북진하겠다는 전쟁불사의 정신으로 안보관이 뚜렷했다. 결혼적령은 18~20세이고 자유연애결혼과 성은 개방되었고 자식은 평균 4~5명을 두고 모계가족제도를 이루…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활용하는 정치집단도 문제지만, 미디어에 대한 대중의 의존도가 높은 한국 사회, 더불어 무비판적 사고로 정치쇼를 흡입하는 수용자들의 미디어 이용 습관이 지적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는 대통령 탄핵과 정권교체라는 가짜 약에 노출되어 있다.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해야할 의무가 있다. 현대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만의 공동체문화를 계승하고 장…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동보성 짬뽕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다”며 “우리는 삼선짬뽕에 푸짐하게 해물을 넣는다”고 말했다. 또한 짜장은 감자와 콩, 고기를 춘장과 자박하게 볶아 깊은 맛이 난다. 특히 감자를 사용하면 자장면의 물기를 감자가 흡수하고 …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는 찬탁 대 반탁으로 갈라졌고, 미·소 공동위원회의 실패를 초래했으며 한국전쟁과 분단으로 이어졌다. 1948년 제주에서도 그리고 1980년 광주에서도 진실을 왜곡하기 위한 ‘가짜 뉴스’가 있었다. 우리는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의도적 오보를 편파 …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 끝났다며 포기하는 마음, 그런 마음을 경계하는 사람의 이성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가졌기에, 지하철에서 불이나 사람들이 생으로 타죽고, 다리가 끊어지고, 백화점이 무너지고, 배가 가라앉아 수백 명이 익사하는 중에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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