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6년

8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오 제 직 충청남도 교육감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당진시대>가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올 수 있도록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

    당진시대
  2.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싶고 야외 영상제도 하고 싶은데 문화제 참가 여성들이 대부분 주부들이고 가족들 저녁식사를 준비하여야 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나는 비빔밥을 해먹자고 제안하게 되었다. 주부들이 여성들의 축제인 여성문화제가 끝나기도 전에 공연이 끝나고 돌아가는…

    당진시대
  3.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의 경우를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마약의 구실을 하는 것같다. 예를 들어 우리의 국익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한·미FTA는 대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

    당진시대
  4.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5.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듯 밀려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다가 일제침략 이후 완전히 명맥이 끊긴 우리 고유의 전통 철제작 방식을 따른 것이다. 그가 전통 철제작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우연히 보게 된 한편의 평론을 통해서였다. 어렸을적부터 미술과 조형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던 그…

  6.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이형구 후보

    … 가진 적이 있다. 간담회에 들어가기에 앞서 본인은 회원들에게 당진군이 우리 요구를 끝까지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300평만이라도 받아들이자고 제안했다. 당시 부군수가 회의를 주재했기 때문에 담당계장과는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사실도 없고 욕설을 한 사…

  7. 2006.04.03 · 정책·행정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 장애인분야 충남장애인부모회당진지회 구자만 지회장

    …나올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준비되어야죠. 장애인 문제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충남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구자만(47세) 지회장은 차분하게 장애인 관련 문제에…

  8.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2.13 조합장 선거에 부쳐,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정 원 중

    …아니라 깨끗한 선거문화정착에 저해요인으로 남을 수 있어 결국 국가기관인 우리 선거관리위원회가 조합장선거를 위탁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명선거의 실현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주인의식의 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