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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01년

58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꼽는다는 설문조사 내용을 차치하고라도 전국민이 아끼는 신비경이 아닌가. 우리는 어디라도 자연의 풍광(風光)과 빛이 어우러지면 카메라에 담아내고 싶은 충동으로 전국을 누비고 외국으로 떠나기도 하지만 지금껏 이렇게 무차별 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본 적이 없…

    당진시대
  2.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을운동과 4-H운동 40년사 중 필요한 부분을 요약·발췌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땅도 좁고 자원도 얼마 없어.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으려면 누가 먼저 정보를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잖아. 나같은 사람이야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

  3. 2001.12.24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배출 헌옷 연간 트럭 2백대분

    …은 적어도 이보다 10%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우리 사회에서 옷가지가 유행하는 양상이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을 뿐 아니라 조금만 흠집이 생겨도 다시 기워입지 않고 버리는 소비문화가 가정마다 깊숙히 침투해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4.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모두 공주같은가 봐”하며 소녀처럼 들떠 하신다. “담담했지 뭐. 당연한 것이고.” 이기열 할아버지는 표현과 말을 아끼는 평소 성품 그대로 단 몇 마디로 그날 소감을 대신한다. 노인대학 동기생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하객들 앞에서 성대한 금혼식을 올린 일에…

  5.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면으로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8주년 맞게 된 것이 저희 임직원들에게는 무엇보다 가슴 뿌듯하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울러 이처럼 여러분의 큰 성원과 기대를 받고보니 그 어느 때보다도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앞…

    당진시대
  6. 2001.11.26 · 지역사회 · 최종길

    최종길 발행인 칼럼

    … 중심에 서있던 시민사회운동이 언론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행하게도 권력을 견제해야 할 언론이 스스로 권력화 되어있는 것을 보았다. 공공의 이익과 언론사 사주의 이익이 상충할 때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기 보다는 사주의 이익을 위해 …

    당진시대
  7.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소외, 이기심 팽배, 환경 오염 등 현대 정보화 사회의 문제점이 생겨난 것이다. 경제적으로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당진시대
  8.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9.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니 노자와 먹을 것을 대주어야 하는데 상쇠잽이가 열두 동네를 다녀 얻은 것이라고는 돈이 닷돈밖에 없으니 상쇠잽이 애가 타다 못해 똥을 쌀 지경이라는 소리다. 풍물의 외박자는 이 소리에 맞춰 리듬을 냈다. 그렇게 논매기의 흥을 돋우는 동안 어느덧 전쟁의…

  10.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

    당진시대
  11.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1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1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입니까. 살기좋은 고장이라고 자랑하던 우리 당진인데 이제는 교통사고 때문에 보험도 들 수 없는 지역이 되어버린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당진지역이 교통사고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당진시대
  14.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15.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소명을 이뤄갈 수 있었음에 작은 기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졌던 국가와 민족의 역사속에서 연녹색 - 진초록 - 누런갈잎으로 시나브로 이어져 3代가 함께 사는 억새풀처럼 바싹 마른 갈잎줄기를 여린 잎의 버팀목으로 지탱해 주곤 허…

    당진시대
  16.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1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은 방천우로 춤추며 날으던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18.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려움에 휩싸이고 쏴~아하는 물소리가 거칠것 없이 쏟아지면 보잘 것 없는 우리 존재가 대자연의 웅장함에 다시 한번 숙연해진다. ‘한여목’이라는 이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한’은 크다는 뜻(한마당=큰마당, 한길=큰길, 한내=큰내)이고, ‘여’는 바다 속…

  19.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이은 책 존 그레이씨의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서 장기간 베스트 셀러가 된 작품이 있다. 바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결혼한 부부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남자는 원래가 화성에서 살았다고 한다…

  20.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유내영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과 하나되는 똥 이야기

    … 해줄 때마다 항상 듣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우리 또한 많이 들어왔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왜 그렇게 좋아할까? 바로 “똥”이야기라서 그렇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두 아이가 들을 때마다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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