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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3년

10건 · '우리 것이'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3.12.1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인가

    …농민단체나 야당의 항의가 들끓고 있고, 아직도 농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인 우리 당진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한국일보에서는 우리지역 국회의원인 송영진 의원이 날치기에 적극 가담했음을 시사하는 기사가 버젓이 나 있다. 그 기사를 보는 순간 왜 내가 쥐…

    당진시대
  2.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당진시대
  3. 199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작가 송봉화 - 공동체적 삶의 흔적 보존쪾부활을 위해

    송봉화씨는 민속사진 작가로 알려져 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진에 담아 쉽게 설명한 「솟대」, 「미륵불」등의 책은 이미 몇번 일간지에 소개된 바도 있다. 틈만 나면 만사 제치고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그의 토속물에 대한 애착은 가히 별나다. 경제적, 또…

    당진시대
  4.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

    …를 설명하는 공문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지침은 현대인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바쁘고 온갖 스트레스속에 지내면서 수없이 많은 병에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간단한 병 한가지도 자가치료할 수 없는 현대인은…

    당진시대
  5. 1993.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정희승

    산 정희승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을 것이 있다면 산뿐일 성싶다. 산은 아직 순수한 목소리로 남아서 우리가 수식어 없이 우리의 외로움을 지탱할 수 있음을, 마치 저 산나무가 저 홀로 서 있듯, 산은 혼자 있으며 더 많은 것과 함께 있다. 모든 것을 가지…

    당진시대
  6.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우리문화교실

    지금 합덕에는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우리 것 찾기줁의 움이 트고 있다. 한 사람에서 세사람으로, 세사람에서 일곱사람으로, 일곱사람에서 열사람으로, 스무사람으로 물방울이 모이듯 모여들고 있다. 바로 ‘우리문화교실줁이 태동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

    당진시대
  7. 1993.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호(1993.11.30)복지사회로 가는 길 2-3

    …-3 변화한 시대의 보건소 현황 지역보건의 책임주체로서 제 역할 찾아야 우리나라의 의료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였고 또 변화하고 있다. 전국민 의료보험이 실시되고 의료시설과 인력은 지속적으로 확충되었다. 늘어나는 의료비에 대한 국가 통제가 강화되고, 보…

    당진시대
  8. 1993.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4호(1993.11.16)복지사회로 가는 길2

    …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바라며 기획기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1.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특징 2. 의료비 확대의 원인과 대책 3. 변화한 시대의보건소 현장 4. 지방자치 시대의 보건소 우리나라 의료의 가장 큰 특징은 의료부분이 민간병쪾의원에 의해 …

    당진시대
  9. 1993.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에-김정환

    가을에 김정환 우리가 고향의 목마른 황토길을 그리워하듯이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그대가 내게 오래오래 간직해준 그대의 어떤 순결스러움 때문 아니라 다만 그대 삶의 전체를 이루는, 아주 작은 그대의 몸짓 때문일 뿐 이제 초라히 부서져내리는 늦가을 뜨…

    당진시대
  10.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다. 그동안에도 개인적으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긴 했지만 지난 수십년간 우리사회를 지배해온 ‘선성장 후분배'의 논리는 물질적인 향상이외의 어떤 인간적인 요구나 권리도 유보하도록 만들어 왔다. 지금의 물질적인 풍요는 지난 시절 이 사회의 성장을 위해 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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