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구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우리 고구마'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구마 수익금 100만원 기탁

    …일순)는 지난 10일 경로잔치를 열고, 부녀회원들이 수익사업으로 진행한 고구마 수익금 100만원을 신평면에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마을 주민과 인근 관공서 직원 200여 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축하 공연도 이어졌…

  2.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이 없어. 열 집 중에 여덟집, 아홉집은 손씨들이지.” 밀양 손씨는 조선초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대촌리와 진관리를 중심으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3.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새벽 풍경은 종종 우리 이웃들의 부지런한 삶의 모습 중 한 단면으로 그려지곤 한다. 그러나 전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가장 처음 이곳으로 모여, 도매상에게 팔리기 시작하는 복잡한 유통구조의 첫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

  4.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어진다는 지적과는 대조적이다. 그는 “대선을 앞두고 있으니 어떤 후보가 우리 지역에 어떤 공약을 낼 지 관심이 간다”고 했다. “사실 신문을 크게 칭찬할 것도 없지만 큰 불만도 없어. 근데 맛집은 어떻게 선정하는 거여? 가끔가다가 그다지 별스럽지 않은…

  5.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