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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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우리 글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치, 그안에 “심훈선생의 문학산실”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새겨져 있다. '이곳 필경사는 심훈선생께서 1932년부터 돌아가실때까지 창작에 전념하여 불후의 명작 <상록수>를 비롯, 등 우리문학사에 빛나는 작품을 남긴 유서깊은 문학산실이…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린교육' 우리가 전국 제일이죠! - 학생수는 줄지만 꿈은 커가는 학교 장항 시골속의 별천지 필림을 OHP(두상투영기)에 올려놓고는 스크린을 가리키며 설명이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는 작년에 어둡고 암울했던 나라에 새로운 밝은 빛을 밝혀야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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