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근마켓 · 외계몰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 ‘당근’(구 당근마켓)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동네를 중심으로 한 소비·교육·여가 기반을 조성해 지역생활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획했다. 시는 침체된 읍내동 일원의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도심 이정표, 읍내(邑內)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우리 동네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당근’(구 당근마켓)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동네를 중심으로 한 소비·교육·여가 기반을 조성해 지역생활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획했다. 시는 침체된 읍내동 일원의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도심 이정표, 읍내(邑內) 가…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식지 <나무를 심는 사람들> 창간호가 발간됐다. 면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인 글과 사진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않다. 주로 마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것은 학생, 그리고 학교밖에 없다. 이를 위해 마을교육과정을 통한 마을 혁신을 향후 로드맵에 포함시켜야 한다. 더불어 주민자치회의 교육특위로 마을자치회를 포함…
2019.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린이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별숲어린이집은 미세먼지 없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재활용품 자판기와 뽑기 캡슐을 만들어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작은 노력으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렸다. 이어 당진시의 보육 발전을…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래 살던 주민들의 경우 재개발 과정에서 급격히 높아진 지가 등으로 결국 동네를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단순히 새로운 것을 건립해 일시적으로 상권에 활기를 찾는 것은 젠트리피케이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거리의 옛 모습을 유지하고 적절한 …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로 준비를 잘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당진과 상생협약도 맺었다. 반면에 우리는 어떻게 했는가? 김동완 국회의원은 절대 빼앗길 리 없다고 말했다. 또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고도 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되려 평택시민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 결국 정치인들의…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 교도관, 트럭운전사, 무당, 산불감시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한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찬미 교사는 “책을 읽는 동안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날로 정했다.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멀리 돈을 들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네 알기, 텃밭 가꾸기, 뒷산 오르기 등 주변에서 가능한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때론 버스터미널에 모여 버스를 타고 서울 대형서점에서 책 한권씩 고르기 등을 한다. 신세…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매력으로 ‘…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생들이 지난달 25일 송산지역내 각급 기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우리 동네를 돌아보고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의 고마움 알기’라는 주제로 현장학습에 나선 58명의 원아들은 이날 송산소방지서와 농협, 파출소, 우체국 등을 방문해 일하는 과정을…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그러나 아무 상관 없는 듯 앞뒤로 따로 따로 가서 딴청을 부리고 동네를 벗어나는 처녀 총각의 옛 로맨스도 있는 길입니다. 당진을 향해 달려오면 곳곳의 산 꼭대기에 우뚝 솟은 소나무는 이정표가 됩니다. 긴 벌을 지나면 이제 합덕을 지났구나 라고 …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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