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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우리 동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 “특수작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도 아니다”라고 했다. A씨도 “우리 같은 데는 땅값이 거의 안 올라 투기 세력이 있을 리 없다”며 “투기가 있다면 개발 계획이 있는 합덕역 주변 같은 곳부터 보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전수조사도…

  2.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월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한 뒤, 초기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단다. 그러나 동네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개업 두 달 만에 매출이 크게 늘었고 최근에는 주말이면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리는 손님도 생겼다고. ‘천’짬뽕·‘지’짬뽕·‘해’짬뽕 천지해 미향이라는…

  3.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한 달, 당진 소상공인 반응 엇갈려

    … 3일까지 2주간 9개 카드사(신한·삼성·현대·국민·NH농협·롯데·하나·우리·BC)의 소비쿠폰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소비쿠폰 사용처는 음식점(41.4%), 마트·식료품(15.4%), 편의점(9.7%), 병원·약국(8.1%) 순이었다.인근…

  4.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사람이라면 참여 가능한 ‘동네 버스커’를 통해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

  5.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6 수문통의 산증인 어민 장원식 씨(1)

    …께 13세에 처음으로 바다에 나갔다. 누구에게 뱃일을 배우지도 못했다. 동네 어른들이 하는 것을 보았을 뿐이다. 그래도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집안은 가난했고 그는 맏아들이었다. ”그때는 진짜 보리죽도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으니께 학교도 다니다…

  6.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동네 카페에서 라떼아트를 직접 배워요”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새로운 평생학습 ‘우리동네 배움터’를 시범 운영한다. 우리동네 배움터는 소상공인을 학습 자원으로 활용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인 소상공인을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기획자나 강사로 참여시켜 전문성이 가미된 프…

    당진시대
  7.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영희 꽃모아협동조합 이사장꽃값 폭등에 꽃집 주인도 고객도 울상

    …시즌마다 꽃 소비로 분주해야 시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도매 꽃값 폭등으로 동네꽃집들은 두려움과 답답한 현실에 한숨을 쉬고 있다. 매년 졸업 시즌이 되면 꽃 소비가 높아져 도매 꽃값이 상승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불안정한 꽃값이 …

    당진시대
  8.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걸 손님들이 좋아했어. 그래서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많이 왔었지. 그 동네가 주차장이 모자라서 한 1km까지 차들이 설 정도로, 그 정도까지 잘 됐었어. 우리 번영회가 막 교통정리도 하고 그랬지.” (최성기) 성구미포구 선창에서 몇 사람이 고무다라에…

    당진시대
  9.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 가장 과학적인 연이다. 이러한 옛 선조들의 과학적인 연 제작의 발상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지혜를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옛 문헌을 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초기에 연이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임진…

    당진시대
  10.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11.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도 경제적인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김 대표는 아내와 함께할 수 있고, 동네 주민의 사랑방인 이곳을 지키고 있다. 김 대표는 “동네 주민 뿐 아니라 각국에서 일하러 온 외국인노동자들이 자주 찾는다”며 “꾸준하게 균일슈퍼를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기에 지금…

  12.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 은혜슈퍼(읍내동)“24시간 편의점의 시초”

    …회고했다. 윤 대표는 “한보철강이 들어오기 전 이곳은 손님이 없는 죽은 동네였다”며 “한보철강이 들어오면서 지역이 살아나 번성했다가 한보철강 부도 사태와 IMF가 찾아오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젠 죽은 원도심을 살려야 한다”며 “도…

  13.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식당을 문 열었다. 이 이사는 “당진에 연고가 없는 서울 사람들이 작은 동네에 식당을 개업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다”며 “3개월 만에 문 닫을 거라고 말하는 지인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이장님밥상은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식당…

  14. 2020.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강자존(强者尊)의 법칙(法則)

    …류사에서 강자가 약자를 진정으로 봐준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중국 역사에서 춘추시대(기원전 6세기) 정(鄭)나라는 약소국으로 주변의 강대국인 주, 진, 초나라에 둘러 쌓여 지정학적으로 강대국인 중국, 러시아, …

    당진시대
  15.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생명을 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저며 온다. 농가소득은 20년 전과 같고 농업 명목 소득은 30% 감소했다.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은 28%에 불과하…

    당진시대
  16.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면(南面)하고 있었다. 추기 석전봉행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태어나고 자란 동네에서 행해지는 행사라 잠시 시간을 내어 들려보기로 했다, 면천향교를 소개하는 외삼문앞 입간판에는 조선시대에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라고 향교를 소개…

    당진시대
  17.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가 더 널리 쓰이므로 ‘경위’를 표준어로 삼는다고 나와 있다. 어쨌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

    당진시대
  18.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오장교·유선자, 배병수·유경수 부부“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추어탕”

    … 무(무청), 고구마, 배추, 쪽파 등을 재배해 재료로 사용한다. 쌀은 동네 지인이 생산한 간척지쌀로 밥을 지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로컬푸드 식당이다. 타고난 손맛을 자랑하는 유선자·유경수 자매의 솜씨 덕에 추어탕 뿐만 아니라 닭도리탕과 삼계탕도 추천…

  1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의 애향심과 끈끈한 정, 그리고 화합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대호지면은 지난 인구가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호지면에 속한 마을들이 최우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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