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남매를 두었다. 딸 옆에 서있는 남자아이는 효정이의 동네 친구다. 네 번째 사진은 부모님 생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남매를 두었다. 딸 옆에 서있는 남자아이는 효정이의 동네 친구다. 네 번째 사진은 부모님 생전에…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진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생각해보게 됐다. 사진들의 대부분이 동네 사람들과 함께 한 것이었다. 마을잔치부터 면천면 크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방학이면 사촌 형들과 할머니가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필경사 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큰 집이 있어요. 우리는 거기에 살았죠. 큰 집에서 <영원의 미소>, <직녀성>이 쓰였어요.…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욱 많아지고 범죄 피해까지 당하시는 경우가 늘어나 안타까움이 더하다.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어르신 한 분만 사시는 독거노인 세대가 적지 않다. 인구 10만 명당 노인자살률(81.8명)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도 결국 홀로 사시는 노…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번에 당진시대에 사진이 났을 때 봤어~ 보니까 다들 누군지 알겠더구만! 우리 어릴 적에 활동하셨던 분들이잖어~” “그려~ 그 중에 심화섭 씨 아들이 재우 아냐?” “맞아, 재장이가 지금 오십팔은 먹었지?” “김운형 씨는 내가 많이 따라서 사진을 보니까…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0%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사시는 동네이기에 60세인 이장님은 젊은층에 …
2011.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있도록 약사법을 개정해 달라는 요구가 제기돼 왔던 사안이지만 전국의 동네 곳곳에 자리잡은 3만 명에 이르는 약사들의 파워에 정치인들은 물론 복지부도 맥을 못춰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약사회에서는 약의 오.남용으로 국민의 건강권을 해칠 수 있다…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를 원하셔서. 세 번째 사진은 남편과 모터바이크 동호회에서 찍은 사진. 우리는 2003년 혼다에서 구입한 모터 바이크를 타고 함께 이곳저곳 다녔어요. 늘 자는 시간도 부족하다며 일에만 몰두해오던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저걸 사자는 건데 싼 가격이 아니잖…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없이 맛있던 그 오디의 맛이 아니었다. 어릴적 이맘때쯤이면 지천에 우리들의 먹을거리가 풍성했다. 낮은 언덕쯤에 산딸기, 우리집에는 없는 옆집, 뒷집 할머니 댁의 물앵두, 보리앵두, 주인이 없는 버찌며, 오디까지. 하지만 이제는 계절과 상관없는 과…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등 다른 마을에서 온 외지인으로 그곳에서도 축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을에서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반대추진위원회는 주민 107명의 반대서명을 첨부한 민원서를 군에 접수했으며 마을 곳곳에 돈사 재입식 반대 …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우강면 우리마을 환경감시단이 창립해 지난 30일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우리마을 환경감시단이 지난 30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한성희씨를 초대 단장으로 창립된 환경감시단은 자연환경을 보전하…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하니 주민들이 이런 단체까지 조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성희 단장은 우리마을환경감시단 조직에 대한 배경으로 세류리에 입주해 있는 사료공장에 대한 주민 민원들을 털어놓았다.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셔본지 오래됐고 군청 환경과에 민원을 제…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