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마중리 나무심기
…,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을 다졌다. 최승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아주 작은 일에도 협조가 잘된다”면서 “오늘처럼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마을의'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을 다졌다. 최승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아주 작은 일에도 협조가 잘된다”면서 “오늘처럼 마을…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향 노인들을 위해 이날 경비 6백여만원을 후원했다. 정제훈 이장은 “우리 마을의 목표는 충·효·예로 모든 마을일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과거보다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또 “우리 마을 유기승씨의 자녀인 유은호씨…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장으로 봉사한 가정이 아직은 없는 줄 알고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마을의 일꾼이 되려고 한다. 세번째 사진은 81년에 결혼을 앞두고 동네 언덕 꽃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래도 멋쟁이처럼 보이려고 애쓴 표정이 역력하지만 지금 보니 무척 어색하다.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다. 강만형 노인회장은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날씨가 우리 마을 경로잔치를 축복해 주는 것 같다”며 “오늘 경로잔치를 준비한 이장, 지도자, 개발위원, 부녀회원 등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 이열용 이장은 “오늘 공로패와 감사패를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지만 “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하면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데 아직 팜플렛이나 마을의 설명서가 없는 것 같고 홈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며 “관찰용이나 마을 홍보용 책자, 안내장이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인학 이장은 “아직 부족한 점…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지만 “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하면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데 아직 팜플렛이나 마을의 설명서가 없는 것 같고 홈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며 “관찰용이나 마을 홍보용 책자, 안내장이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인학 이장은 “아직 부족한 점…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우강면 대포리(이장 김용태) 경로당 마당에서 노인들이 농사일에 지친 마을의 청장년들을 위해 풍물로 흥을 돋우는 잔치를 지난 22일 열었다. 마을 노인회 김영준(대포리, 피원) 회장은 “칠석을 맞이해 마을 잔치를 열었다”면서 “노인들이 마을의 안녕과…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래가 담긴 비문이 뒷면에 적혀있다. 교로1리의 마을 유래비는 2003년 우리 마을 사랑운동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과 마을 주민들의 성금이 합쳐져 세워졌다. 유래비 제막식과 함께 농산물 건조장 준공식도 거행됐다. 교로1리 마을회관 앞에 세워진 1…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는 소설을 쓴 펄벅이 1938년 노벨 문학상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있어야 일을 하는데 수로가 붕괴돼 물공급을 못해 큰일”이라며 “그래도 우리 마을은 다행이지만 우리 밑에 있는 마을은 더 고생”이라고 말했다. 농업기반공사에서 붕괴된 지역의 수로를 막고 일단 조금씩 물을 공급하지만 그나마도 늦어져 마을주민들은 애를 태…
2004.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따라 길게 분포돼 살고 있다. 장정리는 지난해 당진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유래비 설치에 8백만원, 노인회 난방시설정비 2백5십만원, 조경에 180만원을 들여 마을사업을 시행했다. 최광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