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달리게 길을 뚫었다. 길이 생김으로 크고 작은 마을이 새로 형성되었고 그 길을 따라 시장이나 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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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 마을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달리게 길을 뚫었다. 길이 생김으로 크고 작은 마을이 새로 형성되었고 그 길을 따라 시장이나 저…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내 환경피해도 커질 것 자치단체 교섭력으로 환경감시원 확보해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 모두 모여 이야기꽃” ■175호 - 97년 5월 19일 군의회 대산공단 방문계획 사라지지 않는 청소년범죄 …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미(美)의 세계이며 화(和)의 세계인 것이다. 공자님께서도 중용에 “우리는 여러사람과 화합하고 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의 일반 풍조에 휩쓸려 떠내려가서는 안된다”라고 하였다. 이순희씨! 우리들의 조상들은 복스럽게 생긴 처자를 보았을 때 부…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공동체의 붕괴였다. 송산면 가곡1리도 그런 안타까운 전철을 밟은 마을이었다. 바로 코앞엔 한보철강이, 그리고 천혜의 어장을 육지로 탈바꿈시켜 놓은 석문방조제가 생기면서 비록 억세지만 풋풋한 인정이 넘쳐나던 바다 사람들은 뿔뿔히 흩어졌다. 형평성…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폭발하므로 결국 방출될 수밖에 없다’고 울산환경연합 허국장은 말했다. 우리나라 까스의 40%를 갖고 있는 유공의 산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생각되며 문제의 허가기관이 자치단체라고 해…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1모두 모여 이야기꽃 교장선생님ㆍ육성회장ㆍ마을이장ㆍ마을담당교사도 한자리 탈선방지, 13개 마을돌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대신해 송산면 도문리 마을회관. 흐린 날씨탓인지 다른 날보다 빨리 어두워진 저녁. 8시가 가까워지자 마을에 …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산세가 기러기가 날으는 형상이라 하여 비안(飛雁)이라 이름이 붙여진 마을이다. 류창현 선생의 유택은 기러기 등에 해당하는 곳에 마련돼 있다. 기러기의 등을 타고 하늘로 비상하는 형이니 그 후손들은 모두 각자의 길에서 몫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류제…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산세가 기러기가 날으는 형상이라 하여 비안(飛雁)이라 이름이 붙여진 마을이다. 류창현 선생의 유택은 기러기 등에 해당하는 곳에 마련돼 있다. 기러기의 등을 타고 하늘로 비상하는 형이니 그 후손들은 모두 각자의 길에서 몫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류제…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석 【종합】 새마을남녀지도자 읍면협의회가 지난주 일제히 각 읍면별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실천에 들어갔다. 3월 12일 대호지면을 시작으로 이번주 석문ㆍ신평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읍면결의대회에는 각 마을이장ㆍ개발위원등 마을대표…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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