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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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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우리 마음에'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의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제를 떠올리며, 축제라 하면…

    당진시대
  2.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학동인회 초대 회원 김준섭 성당초 교장

    …는 한지를 서양화 작품에 접목시켰다고 했다. “한지가 얼마나 곱던지 제 마음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미술도 퓨전분야가 많잖아요. 저도 한지를 이용한 경계를 없앤 작품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김 교장은 아직까지 개인전을 열지 않았다. 바쁜 …

  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4.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당진시대
  5.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고 도시보다 시원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문수진(13) 학생은 “우리가 노력한 결실들을 부모님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은 헤어지지만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단 대표인 하상윤(25)학생은 “봉사단원들도 서류심사…

  6.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애완동물 NO, 반려동물 OK”

    …인 애완동물 전문병원으로 새롭게 모습을 바꿨어요.” 순성농협 맞은편에서 우리종합동물병원을 운영하던 고기진 원장이 펫케어 동물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펫케어 동물병원 고기진 원장은 애완동물이 자신있는 분야이면서 일하는 …

  7.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생회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서야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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