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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9년

10건 · '우리 마음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물질말고는 부족한 게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건 나이답지 않게 여유있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았다. × × × 그러나 진호의 가슴 한구석엔 앙금처럼 깔려있는 무언가가 있다. 진호에게 엄마에 대한 기억은 늘 아픔과 낯섦으로 남아있다. 네살 때 어느 날인…

    당진시대
  2.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다. 전액 장학생을 없애고 금액을 쪼개어 시혜의 폭을 획기적으로 늘려라,우리애는 시험성적은 좀 처져도 품행은 가장 모범생이다, 반별로 장학생 숫자의 균형을 맞춰라,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등교를 거부하겠다는 등 고자세 앞에서는 찍소리 못하고 참고 견디다…

    당진시대
  3.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어졌기 때문이란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즉, 서양사람들의 사고와는 달리 우리 동양사람들의 사고는 더욱 깊이 있고 근본적인 면에서 사물을 생각한다. 모든 만물은 원래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있다. 본래 사람들은 몸이 아프다든지 마음이 아픔을 느낄 때…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소들문화회관..

    …의 엄중함과 중대함을 일컫는 것이고 그만큼 엄중하고 중대하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고 했고,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고 알렸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

    당진시대
  5.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선태-6월의 소리를 듣자

    …이때만 되면 나는 6.25를 생각한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기막힌 전쟁을 치뤄야 했다. 그 댓가로 수많은 사람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쳤고 엄청난 재산의 손실을 입었다. 지금도 국립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호국영…

    당진시대
  6.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9세, 우강면 신촌리)씨는 5월 의료보험료 납부청구서를 받아보고는 분한 마음에 일손도 제대로 잡지 못했다. 4월달까지만 해도 6만5천원 하던 의료보험료가 5월부터 8만원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IMF사태로 어느 농가나 마찬가지로 소득이 줄었는데도 이…

    당진시대
  7.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희망의 태양은...

    … 경제력이 취약한 농촌경제는 어디 심어논 채소 한가지 수지 맞는게 없고 우리 주변의 장사면 장사, 건축이면 건축 무엇하나 잘돌지 않는다. 수해복구에 뛰어든 중장비 업자와 특별한 몇몇을 빼놓고는 숨통이 막힌채 몰골들이 죽지못해 까무러치고 있는 중이다. …

    당진시대
  8.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따라 교육을 받아야 한다. 4. 어린이는 빛나는 우리문화를 이어받아 새롭게 창조하고 널리 알려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 5. 어린이는 즐겁고 유익한 놀이와 오락을 위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받아야 한다. 6. 어린이는 예절과 질서를…

    당진시대
  9.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경-3월의 하늘

    …합니다. 옥속에 갇혔어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우리 민족에게 3월의 하늘은 이렇듯 남다른 감회를 갖게 한다. 3월의 하늘을 가만히 쳐다 보노라면 여기 저기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메아리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나라와 민족의 자…

    당진시대
  10.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이 어려운 시대로 변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세상에 보이지 않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을 생각하여야 한다. 소외된 이웃 중에서도 자식이나 이웃이 돌보지 않는 곳을 찾아 온정을 베풀어야 할 때이다. 유형별로 보면 중증장애인, 거택보호자, 치매환자 등 병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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