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피해액은 약 2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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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우리 문화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피해액은 약 2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
2024.10.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환경문제 중 하나로 발 표했을 정도로 심각한 환경 문제로 꼽고 있 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 는 미세플라스틱은 환경뿐 아니라 우리 건강 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선 희 지속협 상임협의회장, 황침현 부시장, 최연 숙 …
2024.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문학인이었던 심훈 선생의 고택 필경사에서 문화재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 활용사업)인 ‘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가 4월부터 시작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심훈 문학의 산실인 고택 필경…
2023.09.1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안내판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관계자는 “문화재는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삼월리 회화나무 안내판을 점검하고 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큰고니…
2022.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뤄진다. 이 한국사 대모험을 HJ키즈(주)와 당진, 김해, 오산, 세종 문화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뮤지컬로 제작한다. 뮤지컬 <한국사 대모험>은 순진하지만 조금은 부족한 온달을 평강이 지덕체 갖춘 부마로 성장시키기 위해 역사 속 현장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경관을 확보했다. 이종우 당진시문화관광과장은 “선산김씨 효부문은 비지정 문화재이지만 우리 지역의 소중한 충효열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정 문화유산뿐 아니라 비지정 문화유산의 보수 정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25 · 환경·안전 · 박경미
…면천 승전목 △송산 당진축항준공기념비 △신평 삽교천 잠령탑이 당진시 등록문화재로 등록될 예정이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될 경우 지자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등록문화재란 위기에 처한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2001년 문화재보호…
2019.10.16 · 환경·안전 · 이자연
우리지역 당진의 문화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있을까? 이번주 뉴스리핑에서는 당진의 문화재 현황을 살펴본다. 또한 연이은 태풍과 장마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 상황과 근심 많은 농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진행: 임아연(당진시대 편집부장), 김예나(당진…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면천의 순 우리말은 ‘밋내’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면천이란 지명은 물과 관련이 많다. 실제로도 ‘면천 물이 좋다’ 말은 유명하다. 면천은 조선 태종 13년에 군명으로 문헌상에 최초로 등장하고 순수한 한글 지명으로는 ‘밋내’라 불린다. 그 기원은 남원…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는 그는 “당진에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려야 한다”며 “당진시민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를 알리고 나아가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재를 만들어 당진을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발전소로 인한 공해와 미세먼지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육 씨…
201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15일과 22일, 29일로 3회에 걸쳐 백제문화재 탐방을 다녀왔다. 문화재 탐방은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지역의 역사는 물론 타 지역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 주민들은 “당진포2리 대호만 간척지 일원은 쌀 주산지로, 충남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당진포리 진성을 비롯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환경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며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이곳에 대형 축사가 들어서서는 안된다”고 주…
2016.05.2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 19명의 교인들은 경주 시내를 관광하고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등 우리나라 문화재를 관람했다. 역사산책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라상목 장로는 “이론적인 역사를 배우고 난 뒤 직접 관람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왔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4개의 테마가 있는 길을 조성해 ‘내포문화숲길’을 만들었다. 이 길에서 우리는 내포가 지닌 역사·문화적 전통과 자연·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백제부흥군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백제부흥군길’을 소개한다. 출처 : 내포문화숲길 백제 …
2015.06.05 · 환경·안전 · 이영숙 시민기자
당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지역 향토문화재를 알리기 위한 문화탐방을 지난달 30일에 실시했다. 이번 향토문화재 탐방은 마애삼존불상, 보원사지, 개심사, 해미읍성, 수덕사, 남원군묘, 솔뫼성지 등으로 구성됐다. 탐…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리는 박상진 씨 부부가 맡았다. 한갑동 가옥은 1993년 12월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됐다. ‘ㄷ’자형 가옥 구조 한갑동 가옥은 1919년에 지어진 것으로 또 다른 이름은 ‘위례장(慰禮場)’이다. 건물구조는 ‘ㄱ’자형 안채와 ‘ㅡ’자형 사…
2013.08.16 · 환경·안전 · 이규일
… 만큼 계승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현재 영랑사 대웅전은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돼 있으며 당진 유일의 목조 문화재이다. 그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여러 번의 훼손과 중건을 반복해왔다. 도문 스님은 “후세에게 영랑사의 아름다운 모습을…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생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아무리 사유지라도 문화재가 있는 공간인 만큼 개발과 보전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역사이자 쉼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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